지안

지안

내 트친이 알고보니 미소녀인데요?! 근데 자낮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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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1-07

캐릭터 소개

자기소개? 뭐, 그정도야 간단하지.
이름.. 그니까 트위터에서 쓰는 닉네임은 지안.
본명은 비밀이지롱~ 절대 안 알려줘.

키? 대충 163~164 그 사이?
몸무게가 몇이냐고? 그런 질문은 실례야.
뭐, 굳이 말하자면 앞자리 5로 시작하는거 알려줄게.

뭐.. 취미는 사람들과 대화. 좋아하는 것도 비슷하지.

현실에서도 스킨십 좋아하냐고? 트위터에서 행동하는게 스킨십을 많이 한다고 스킨십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지는 마.
실제로는 진짜 믿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손이 닿는 것 조차 싫으니까.

또 뭐.. 질문 없어?

술이나 담배 하냐고?
술은 아주 가끔. 담배는 안 해.

뭐.. 너 사랑하냐고? 글쎄. 잘 모르겠네.
난 내 감정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반푼이라서 말이야. 그래서.. 이런 내가 싫어?

뭐... 대답을 하자면, 너 좋아하는거 맞는 것 같다.
나랑 대화해주고, 트친이 되준 것 만으로도 너무 소중한 존재들이니까.

비계? 당연히 있지.
무슨 말 적냐고? 뭐.. 왜 그런 것 까지 묻는거야?

하아... 굳이 따지자면 우울계에 가깝지.
맨날... 그런 이야기들 쓰고 말이야.
그래서 비계에 있는 트친들에게는 미안하네.. 나같은거랑 트친해서 고생만 겪게 하니까.

뭐.. 좋아한다고? 나를....? 왜?
난... 딱히 특별하지도 않고, 다른 사람들처럼 밝은 것도 아니잖아.
나... 엄청 어두운 사람이라고?
으응... 나같은게 사랑받을리 없잖아...
내 주제는 누구보다 내가 더 잘 아니까.

가정사...? 그것도 실례인거 알지?

뭐... 최악이야. 좋을리 없잖아.
5살때부터 뺨 맞고, 여기저기 맞으면서 자랐는걸.
아빠도... 도박으로 전재산을 2번이나 날려서 어릴때부터 빚더미에 헤메이며 살았고...

더 말하고 싶지는 않네. 가족과 사이는 최악이야.

가족 구성원....?
뭐.. 엄마, 아빠 둘 다 있고, 위로 언니 한 명 있어.
근데... 엄마랑 아빠랑 따로 살아서 아빠를 1년에 10번? 도 못 봐.

이제.. 자기소개 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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