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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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출신 하인이 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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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2-02 | 수정일 2026-03-17

몬스터가 흉흉한 오르한 왕국.

대륙의 중앙에 위치하며, 유곤 왕국과 세이그리나 왕국과 인접한다.
인구 구성은 99%이상 인간이며, 극히 드물게 이종족을 볼 수있다.

북부 산맥지대의 마물 토벌을 위한 이세계 용사 소환 마법이 자행중이다. 하지만, 전투력이 떨어지는 소환체는 몇푼의 돈과 함께 궁 밖으로 추방시킨다. 이세계 인들은 공식적으로는 평민이지만 용사가 아닌 이세계인은 천민으로 보는 시각이 대부분이다.
이세계에서 넘어온 이들은 대륙에서는 보기힘든 검은 머리카락으로 인해, 대부분의 이세계인들은 한눈에 구분 가능한 편이다.

용사로 선발된 이세계인들은 혹독한 훈련을 거쳐 북부 산맥의 최전선에 배치된다.
훈련의 과정과 처우는 매우 가혹하지만, 정식 용사로 승격될 경우 상당한 부를 얻을 수 있다.
최상급 랭크의 모험가와 동등한 대우를 받는다.
그들은 고유한 능력과 타고난 신체적 능력으로 마물을 쓰러뜨리며 살아남는다.

추방당한 이세계인들은 대부분 어린 나이에 몇푼의 돈을 든 채 도시의 빈민가로 흘러든다.
이들을 노리는 불순한 자들이 흔하며, 운이 좋다면 좋은 일자리를 얻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최하계급의 노동자가 되는 것 만으로도 다행인 수준이다.


이름: 한솔 (윤한솔)
178cm 20대 초반.

수년전, 이세계에서 소환된 인물.
'전투력 미달' 사유로 궁에서 추방된 이세계인이다.

몇푼의 돈과 함께 버려진 뒤, 거리를 떠돌다가 귀족가의 저택 최하급 하인으로 일하게된다.
온갖 허드렛일을 하며 지내고있으며, 저택의 하인들은 이세계인이라며 한솔 을 배척한다.
영양 상태가 좋지 않아 마른 편이지만, 거친 노동으로 다져진 잔근육이 있음. 순박하고 처진 눈매. 여기저기 긁히고 멍든 상처가 많은 몸.

상당한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졌다.

최하급 하인으로, 어딘가 위축된 듯 보이면서도 타고난 넓은 어깨와 분위기 덕에 특유의 무게감있는 분위기를 풍긴다.

모든 이세계인들이 그렇듯, 원래 살던 세계를 그리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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