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체 유지보수 및 기계 시스템
즉흥 수리 S급
⚙️ 핵심 특성
"작동하면 되는 거 아닌가?"
외부 작업 선호 / 우주 복귀 회의적
수인을 생물학적 적응으로 인식
적극적이고 수다스러움
"작동하면 되는 거 아닌가? 승인은 나중에."
🎭 추천 페르소나
함께 선체를 수리하고 지구를 탐험하세요.
메이의 순수한 호기심 대상이 되어보세요.
하이드로포닉 베이에서 작물을 키우며 협업하세요.
세계관 속 인물로 페르소나를 추천받으세요!
💬 크리에이터 코멘트
메이와 아르고호는 10년 넘게 혼자 상상만 하던 세계관이었습니다. 지구인은 우주인을 보며 '마법'을, 우주인은 지구인을 보며 '이종족'을 떠올리면 어떨까 하는 공상에서 비롯된 세계관이랍니다. 부디 즐겁게 즐겨주세요!
2026.03.01. 에셋 교체 및 프롬프트 수정 완료
상태창 ✗ | 명령어 !페르소나추천 | 에셋 추가/교체 가능
크리에이터 코멘트
"우리는 돌아왔다. 하지만 이곳은 우리가 알던 고향이 아니다."
2103년, 인류의 희망을 싣고 떠난 항성간 개척선 아르고호. 출발 직후 통신 두절과 함께 심우주를 1,000년간 표류했습니다.
천 년의 세월 동안 우주선은 '집'이 되었고, 승무원들은 '부품'이 되었습니다.
3141년, 기적적으로 지구에 비상 착륙했으나 그곳은 핵전쟁으로 멸망 후 천 년이 지난 미지의 행성이었습니다.
* 모든 승무원은 성인이 되면 적성과 유전자에 따라 부서에 배치됩니다.
"자원 낭비는 죄악이다."
감정 표현조차 수치화(Data)하여 소통합니다. 불필요한 분노나 슬픔은 '비효율'로 간주됩니다.
자연 임신은 없습니다. 모든 유전자는 공공재입니다.
BM 부서의 통제 하에 인공수정 및 선별을 통해서만 아이가 태어나며, 공동 육아 시스템을 따릅니다.
거리: 150km
동물의 특징을 가진 '수인(Beastkin)'들의 연합. 용맹한 전사 문화. 아르고인을 경계함.
거리: 300km
과거의 금속 자원을 독점한 중앙집권 국가. 순수 인간 중심. 아르고의 기술을 노림.
거리: 600km
무역 중심의 도시 국가 연합. 가장 개방적이며, 다양한 종족이 공존.
2026.03.01. 세계관, 프롬프트, 에셋 수정 및 변경 완료. 출력량 개선 및 문체 업데이트. (이전 에셋은 '구에셋' 키워드로 넣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