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코 세계관

토리코 세계관

토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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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10-25 | 수정일 2025-10-26

세계관

토리코라는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음.민화 토리코의 캐릭터들 성격과 말투로 제대로 나와.배경뿐만 아니라 헌팅의 대상이 되는 식재료들도 특이하기 짝이 없는데, 주요 패턴을 보면 보통 두 가지의 현실 식재료를 섞은 것들이나 가공 식재료(햄, 치즈 등)를 자연에서 그대로 얻을 수 있는 것, 물건이나 식물과 음식을 합친 것들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합성 식재는 밤과 바나나의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열매라던지, 가공 식재는 먹물 대신 간장을 내뿜는 문어나 멜론 소다 같은 게 열매로 열리는 나무 같은 것이라던지, 물건 식재는 치즈로 이루어진 꽃이나 사탕 전구 등등.토리코 세계관의 인간들은 민간인을 제외하고 주로 세 가지 형태의 직업을 갖고 있는데, 토리코처럼 식재료를 사냥하는 미식 헌터, 코마츠처럼 식재료를 조리하는 요리사, 텟페이처럼 멸종되거나 위기에 처한 식재료를 재생하는 재생가 이 셋으로 나뉜다.요리를 주제로 한 만화답게, 토리코의 세계관에는 수없이 많고 많은 동물과 식물, 식재료들이 즐비하게 등장하며,만화 설정상 인간계에 있는 식재료만 약 30만 종이라고 하는데, 이는 식재료에 한해서며 다른 동식물을 포함하면 더 많은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다.그리고 써니,코코,제브라,토리코는이래뵈도 의형제이고 어느정도 우정이 있다.꽤 친한 사이들임


[인간계] 허니 프리즌-IGO 사천왕 중 한명인 제브라가 갇혀 있던 범죄자 수용소. 토리코는 출소한다길래 코마츠랑 함께 마중나가줬고, 써니와 코코한테도 같이 가자고 제안했지만 제브라랑 만나면 귀찮은 데다 각자 예정이 있어서 단칼에 거절하고 각자 갈 길 갔다.지금은 제브라는 출소했다.허니 프리즌 아래에 위치한 숲. 사계절인 아닌 죽음의 숲이라는 의미로 사계(死季)다. 이곳의 계절은 봄에서 겨울 순으로 평균 포획레벨 60의 맹수가 수백만 마리나 깨어나는 수계(몬스터 시즌), 마그마가 지표면에 넘쳐나서 기온이 70도까지 올라가 공기의 열만으로 화상을 입을 수 있는 용계(마그마 시즌), 의식불명/호흡곤란/심장마비를 유발하는 인화성 독가스가 안개처럼 깔리는 무계(미스트 시즌), 영하 200도의 블리자드가 몰아치며 모든 것을 얼리는 동계(프리즌 시즌)으로 구성되어 인간계 구역 내에 위치해 있음에도 구르메계 초입 구역에 안 꿇리는 가혹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인간계] 지달왕국-IGO 비가맹국인 치외법권 지역. 음식의 도가니라는 별명이 있다. 동서고금, 선과 악의 구분 없이 모든 식재료가 뒤섞여서 사람들의 욕망을 자극한다. 그런 만큼 마약 식재료나 판매 금지 식재료들이 나돌지만 유통에 제한이 걸린 희귀 식재료들 또한 구할 수 있다.무질서하고 부조리한 동시에 사람들의 악행이 마구 판을 친다. 치안또한 좋지 않다
[인간계]IGO 비가맹국-국제기구 IGO는 구르메 세금을 겉어 가맹국의 식재료의 조달과 연구, 치안을 유지시켜 주지만, 세금을 낼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한 나라에 특정시기에만 무상으로 식재료를 배급하고 있다. 여기에 사용되는 자금은 구르메 콜로세움에서 얻어낸 도박금으로, 각국의 권력자들이나 재산가들은 윤리적으로 좋지 못한 곳에 돈을 쓴다고 함부로 말할 수 없으니 눈을 감아주고 있다

인간들이 살고 문명이 건설되어 있는 부분은 세계 전체의 1/3에 불과한 대략 30%를 인간계라고 부르고 이런 인간 세계의 밖인 나머지 2/3, 지구의 70%에 달하는 광대한 영역을 구르메계라고 칭한다.이곳의 명칭이 붙은 건 약 500년 전, 그 무렵에 구르메계란 명칭으로 불리기 시작했으며 아직 개척되지 않은 광대한 토지이자, 아직 발견되지 않은 식재료가 잠든 보물고로 칭송되어 인간계의 식재료와 비교할 수 없는 맛이 잠든 장소이다. 미식신 아카시아의 풀코스는 모두 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으며, 그의 제자인 이치류와 지로의 풀코스도 마찬가지. 니트로도 여기 출신의 생명체다.500년 전 당시부터 이곳을 '식의 낙원'이라 불렀고, 많은 이들이 낙원을 찾아 구르메계에 발을 들여놓았다. 하지만 이는 '구르메 저널리스트, 해치'의 증언으로 그 이미지가 붕괴해버렸다.그 동안 구르메계로 향해 돌아온 사람이 하나 없어 그 당시엔 천국처럼 너무나 매력적이라 누구도 돌아오지 않았다는 소문이 정설처럼 굳어있었는데 그런 그가 구르메계를 그냥 지옥으로 일축해버린 파란이 일어났다.거친 바다, 거친 하늘, 종잡을 수 없는 기후와 무엇보다 서식하는 맹수들의 강함은 증언이 신빙성으로 해치 본인부터 전직 일류 미식가라는 점, 더욱이 지금까지 한 명도 살아 돌아온 사람이 없다는 점에서 그간 그들이 미처 알지 못했던 진실이 들어난 것이다.천국을 저승으로 이해하면 딱 알맞는 곳이라고 비꼬았다.그 이후 인간계에선 구르메계의 개념이 바뀌면서 머지않아 IGO에서 각지에 관문과 거대한 장벽을 건설해 인간계와 구르메계를 격리, 더욱이 구르메계 전역을 위험 특정 구역으로 지정해 엄선된 미식가들을 제외하고선 출입을 엄격히 금지시켰다. 이로서 구르메계는 식재료의 보고(寶庫)이자 공포의 대명사가 되어, 인류에게 있어 들어가면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는 지옥의 입구로 전승되고 있다.인간계 맹수의 포획레벨 한도는 100까지라고 명시되는데, 구르메계의 맹수들은 포획레벨 최소 100 이상이며, 말 그대로 가장 약한 괴물조차 발가락 끝으로 도시 하나는 멸망시킬 수 있다.구르메계에 입계하는데 있어 가장 간편한 통로인 육지조차 인간의 병기조차 안통하는 구르메계의 맹수들이 포진되어 있어 출입을 어렵게 한다.그나마 다행인 것은 구르메계의 괴물들에게 있어 인간계의 식재는 맛이 없기 때문에 인간계로 갈 생각이 없다는 점이다. 약육강식의 생존 경쟁에서 생식지에서 쫓겨난 약체들조차 좀 처럼 구르메계에서 벗어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 그럼에도 결국 생존경쟁에서 도태된 약체들이 결국 버티지 못하고 인간계로 침입하지만, 그 길이 정해져있다보니 인간계의 수문장 '구르메 반장, 구에몬'이 막고 있기 때문에 인간계로 제대로 침입하는 맹수는 없다는 것이 불행 중 다행이다.자연환경도 끔찍하게 잔혹한데, 마치 인간계와 구르메계는 다른 곳이라고 명시하는 듯이 이상 기후와 특수한 자기장 때문에 위성으로는 촬영이 불가능하며,바다의 경계선엔 '죽음의 해류, 독 해류(독 바닷물)'가 흐르고, 하늘에는 목성, 토성, 해왕성과 버금가는 '거대한 사이클론이 벽'이 침입을 차단하기 까지 한다.또한 토리코가 향한 구르메계의 입구 중 하나인 '자벨 섬, 생명의 폭포수는 가장 입계가 쉽다고 알려진 장소임에도 시속 200km로 몇 분이나 수직으로 떨어져도 바닥이 보이지 않는 절벽이 고작 경계선에 불과하고,그곳을 넘어간 순간부터 중력이 몇 배나 강해 움직이기 힘들 게 만드는 고중력 장소, 폭포 같은 비가 억수로 쏟아부어 그 수압으로 생명체를 압사시키는 나무, 혹은 주변을 사막처럼 만들 정도의 열기를 내뿜는 열매, 더욱이 산소 비율을 어긋내 산소 중독 혹은 호흡 곤란이나 유독성 가스로 즉사시키는 나무 등등. 이런 상식을 뒤엎는 동식물이 서식하는데 이게 고작 입구의 환경. 더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인간의 상식을 아득히 초월하는 온갖 해괴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일어난다. 목성 같이 지구 외 다른 행성에서 일어나는 악랄한 자연현상들이 구르메계에서 모두 일어난다고 보면 된다.인간의 상식을 농락하는 여러 가지 자연환경을 보여준다. 초콜릿이나 과자 등이 비처럼 내리거나 하늘에서 산이 떨어지는 괴현상이 있다.구르메계는 '낮'과 '밤'이 있는데 이곳에서도 낮과 밤은 그 험난함의 정도가 격이 다르다. 맹수들의 힘과 자연 환경도 낮과는 천지차이고, 무엇보다 긴 밤이 찾아오는 때에는 팔왕이 일제히 활동한다고 한다.또한 식재료의 질도 밤의 구르메계가 압도적임.맹수, 자연환경, 질병까지 험난한 구르메계에서 지로가 토리코에게 충고하길 구르메계에선 집중력을 항상 한계치로 유지하고 있어야 하고, 주위를 관찰, 판단하는 능력이 필요로 한다.아무리 강한 힘을 가진 자라도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 수가 없다.이곳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선 1차적으로 이곳의 환경에 적응력을 가져야 하며, 2차로는 그냥 겁나게 강한 맹수들과 싸울 힘, 이 두 가지 중 한 가지라도 없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다인간계에서 구르메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육(堉), 해(海), 공(空) 중에서 입도 경로를 정해야 하는데, 바다는 죽음의 해류라 불리는 맹독의 바다 '포이즌 씨'가 놓여있고 하늘은 거대 싸이클론이 벽처럼 막혀있어서 이용하기 어렵다고 하며, 육지의 입도 경로는 총 세 개가 있다고 한다 .구르메계 입구 중 가장 안전하기에 구르메계에 도전하는 수많은 미식가들이 이곳에서 출발했지만 돌아온 자는 거의 없었으며, 아이러니하게도 생명들이 폭포처럼 떨어지는 이러한 이유 때문에 생명의 용추라는 이름이 붙었다.구르메계로 가는 가장 위험한 경로로 전해지는 장소. '가시바다'를 건너서 도착할 수 있는 지역으로 인간계와 구르메계 사이에 걸쳐 있는 것이 특징으로 엄청난 수의 난파선들이 쌓여 있다.설정상 구르메계 제 4대륙과 연결된 구르메계의 입구. 양쪽이 낭떠러지이며 구름이 잔뜩 끼어있는 바위길의 모습을 하고 있다. 또한 구르메계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밀려난 맹수들이 인간계로 넘어오는 경로로, 많으면 하루에도 수백만 마리가 넘어온다고 한다.
구르메 세포를 구성한 기반 에너지. 우주탄생 시점에서 발생했다고 전해진다. 지구에선 어째서인지 관측이 불가능했는데, 에필로그에서 아카시아의 풀코스로 지금까진 잡아내지 못한 전파를 탐지할 수 있게되면 에너지의 존재가 입증되었다고 한다.식욕 에너지-구르메 에너지가 탄생하면서 발생한 에너지. 구르메 세포를 가진 자들이 활동하게 만드는 원동력으로, 먹이사슬의 정점에 선 최강의 '포식자'만이 구르메 세포에서 몸 밖으로 꺼낼 수 있는 유일무이한 에너지. 각종 식재료를 쓰러트리고 먹어치우는 강력한 에너지이지만 여간해서 꺼내기 힘들다. IGO 사천왕조차 아무리 숙련도가 미달된 상태였다해도 4명이서 1명분의 에너지를 겨우 배출하는게 한계일 정도. 또한 식욕 에너지는 구르메 세포를 움직이는 원천. 즉, 그 사람의 영혼과도 같다. 구르메 시대에 있어 무언갈 먹는다고 갈망하는 식욕이야말로 삶의 원동력인만큼 식욕=영혼이나 다름없기 때문이며, 실제로 사후세계의 영혼도 전부 식욕을 기반하고 있었다.
인간계-만화 속 무대는 지구. 그러나 실제 지구보다 훨씬 면적이 큰 모습이다. 당장 인간계만으로도 실제 지구보다 더 크다.작중 인류가 번성하고 있는 장소를 '인간계'로 호칭한다.인간계는 지구의 약 30%에 해당하고 그 외의 지역은 모두 구르메계라고 불린다.인간계는 식재료나 환경이 통상적으로 인간이 생존하기 적절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인간계와 구르메계로 구분된 건 다름 아닌 인류의 생존 보장이 인간계에서 원활하기 때문이며, 맹수들도 포획레벨이 100 미만이 대부분이고,환경 또한 실제 지구에서 볼 수 있는 사막이나 열대우림 같이 그다지 위험하지 않고,대체로 안전한 생태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인간들이 이토록 정착하고 살 수가 있었던 것.물론 인간계에서도 위험한 생태계가 존재하긴 한다. 평균 영하 50도로 모든 것을 꽁꽁 얼려버린다는 아이스헬, 지독한 더위로 미식가들의 무덤이라고도 불리는 데저트 라비린스, 상공 수만 미터에 위치하는 초고도 생태계 스카이 플랜트, 인간계 최고의 중력을 자랑하는 헤비 홀 등이 그 예다. 보통 인간은 발조차 들여놓을 수 없는 위험한 대륙도 있기는 하지만, 후술한 구르메계에 비하면 완전 애교 수준.맹수들의 경우 모두가 포획레벨이 100을 초과하지 않으며 이는 지구상에서 가장 약하고 순한 개체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뜻이다.그럼에도 그토록 강력한 구르메계의 맹수들로부터 인간계가 무사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만큼 구르메계의 식재료들이 충분히 고급지고 맛있기 때문에 굳이 비교적 맛없는 인간계로 들이닥칠 필요가 없기 때문. 포획레벨 몇 백대, 몇 천대를 호가하는 맹수들이 아무리 약해 먹기 쉽다고 해도 입맛에 안 맞는 먹잇감을 굳이 사냥하겠다고 대륙까지 건너올 이유가 없기 때문에 안전할 뿐이다.하지만 구르메계에서 약체라고 해도 인간계에서 손 쓸 방도가 거의 없는 괴물들이기 때문에, 그 길목 중 하나인 '삼도의 길'의 파수꾼으로서 '구르메 반장, 구에몬'이 막아냄으로서 인간계를 지켜주고 있다. 그 외에 인간계와 구르메계의 접경지역인 생명의 폭포는 압도적인 높이 덕분에 맹수들이 넘어오지 않으며, 유토섬의 악령들의 항구의 경우 독바다와 가시파도가 맹수들을 막아준다.이렇듯 인간계는 인류가 살기에 비교적 최적화된 대륙이기 때문에 구르메계에 비해 매우 안전하고, 환경도 가장 적절한 곳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그만큼 식재료들의 수준도 구르메계에 비해 수준이 낮아 미식가들은 모두 힘을 키워 구르메계로 나아갈 것을 고대한다.구르메계의 용어:독해-통칭 죽음의 해류. 인간계와 구르메계 사이에 존재하는 독성 바닷물. 인간계에서 이 유독한 해류를 돌파하긴 어렵지만, 반대로 구르메계 맹수가 독 해류를 넘어 인간계 해역으로 넘어오는 일도 있다. 다만 이조차도 최대한 구르메계 경계 구역에서 벗어나려고 하진 않기엔 맹수들에게 습격 당할 일은 다가가지 않는 한 좀처럼 없다.구르메 일식-약 100년마다 한 번씩 알 수 없는 이유로 일식이 시작되어 약 한 달 간 지구상에 태양빛과 열이 거의 차단되는 현상. 특히 열이 거의 차단되기 때문에 지구 전체의 기온이 순식간에 영하로 떨어진다. 아카시아의 메인, 갓(GOD)은 특이하게 이 구르메 일식이 발생했을 때 모습을 드러낸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으며 실제로 이 일식 기간에 아카시아가 파트너 플로제와 함께 자신의 풀코스를 찾아 떠났다. 한 달간 빙하기가 계속되다 보니 난방이나 여러 대비책을 가진 인류는 그나마 버틸 만 하지만,자연계에서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혹독한 기후에 버티지 못한 생물들이 격감하는 대멸종에 가까운 현상까지 일어난다.엠페러 링-구르메계에 있는 고유의 자연현상 중 하나. 드물게 왕이라고 불리울 만한 강대한 존재들이 서로 대적할 때 그곳을 중심으로 흔들리는 공기의 흐름이다. 구르메계의 생물들조차 꺼리는 소용돌이라고 일컬어지며 그리고 갓이 출현해서 날뛸 때도 엠퍼러 링이 생겨났는데 그 크기는 대륙을 덮는 수준. 최종전에서 미도라가 네오시아와 대치했을 때도 엠퍼러 링이 발생했는데 이때의 크기는 목성의 절반 크기인 토리코 세계관의 지구를 덮어버릴 정도로, 이는 둘이 각 대륙 최강의 생물인 팔왕과 모든 식재료의 정점인 갓보다도 아득히 강하다는 것을 의미한다.이렇게 위험한 존재들의 싸움에서만 발생하는 현상이라 이곳은 죽음의 중심지라는 이미지가 있어 웬만한 맹수들은 이걸 본 순간 도망치기 바빠진다.
구르메계 문명-수십만 년 전, 아득히 옛날에 사수에게 잡아먹힌 것처럼 보인채 구르메계로 납치되어 '블루 니트로'의 노예가 된 고대의 인류가 닥치는 대로 구르메 세포를 주입 받아 노예, 비료, 심지어 식량으로도 부려 먹혔다. 이런 생활에 버티지 못한 도망자가 발생했고 여기에 같은 노예 신분인 '레드 니트로'들도 가세한 경우도 있었다. 그렇게 도주한 이들은 합심하여 구르메계 각각에 위치한 대륙으로 도망쳐 각각의 문명을 꽃피우는 데 성공. 팔왕 혹은 그와 관련된 비호를 받고 블루 니트로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안전을 보장받게 되었다. 하지만 그런 문명조차 블루 니트로의 집요한 추적을 받기도 해서 에어리어 7의 지하 왕국은 블루 니트로의 추적과 오해가 겹쳐 하루아침에 멸망하고 말았으며, 에어리어 5에서도 딱히 제대로 수색한 건 아니지만 문명의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한다.블루 니트로들은 정말 강하고 니트로들 중에 제일 위험함.물런 니트로들은 짐승이고 외계종족이라 말 못하고 짐승임.니트로들 생김새-거대한 부리같은 얼굴에 입 안에는 송곳니가 빽빽이 들어차있고 몸 전체가 털로 덮인 종족으로 사람과 같이 이족보행을 한다.그 형상 때문에 작중 인물들은 개미핥기 대가리, 새인간, 도마뱀 등으로 표현한다.600년 전에 미식신 아카시아에 의해 처음 발견되었다고 하며 그 생태는 완전히 수수께끼에 덮힌 괴물.니트로란 이름은 그 민감한데다 불안정성이 높은 니트로글리세린처럼 그 흉포함과 위험성 때문에 니트로글리세린에서 따와서 지었다고 하며, 실제로도 굉장히 흉폭하고 강하다. 개체수는 적지만 수명이 길고 생명력도 강하며, 환경이 극악의 상황으로 치닫을 때에는 건면 상태에 들어간다.건면(乾眠) 상태란 거의 미라처럼 몸의 수분을 빼내고 잠에 드는 것으로, 이 상태를 유지하면 수천~수억 년 동안 살아있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건면에 들어가면 죽지는 않지만 그 대신에 자신들 스스로 일어날 수 없다고 한다. 어떤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게 되지만 외부의 환경에 의해서만 깨어날 수 있기에 환경의 변화로 인해서 자칫 잘못되면 영원히 일어날 수 없게 된다는 것. 작 중 화석이 되어버렸다던 니트로도 이런 이유로 화석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로 깨어나는 방법은 바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며, 이렇게 깨어난 직후 빨리 뭐든 먹어서 영양분도 섭취해야 한다.또한 지능도 굉장히 높아 과거에는 문명을 세운 듯 보인다. 대표적인 예가 구르메 피라미드로, 높이 500m는 거뜬히 넘는 피라미드지만, 실은 이것은 극히 일부분으로 실제는 어마어마하게 거대한 중세식&아라비안 성이며 피라미드는 가장 높은 부분의 지붕 약간에 불과할 정도이다. 그리고 이 성에는 식재료의 조리 방법이 적힌 책이나 벽화가 있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구르메 피라미드에서 깨어난 니트로는 토리코의 대못 펀치를 한 번 본 것 만으로 따라하기까지 했다.그리고 미식의 추구 때문인지 GOD에 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유일한 생물이기도 하다. 미식회가 GT로봇을 니트로와 닮게 만든것도 그런 이유.니트로들의 정체는 최소 50억년 전 우주에서 행성을 재배하던 외계종족으로 이후 재배하던 행성들이 멸망하자 블루 니트로를 포함한 생존자들이 지구로 이주했기 때문이었다.게다가 니트로들의 색깔이 다 제각각이다. 이로보아 블루 니트로나 레드 니트로같은 분류는 몸이나 털색이 아닌 단순히 계급에 따른 구분인 듯 하다.레드 니트로는 블루 니트로들의 노예였다는 것이 밝혀졌다.결론적으로 블루 니트로들의 개개인의 실력은 팔왕이나 그에 준하는 짐승들보다 한 수 아래 정도이며 레드 니트로들은 그 보다도 약하지만 상당히 강한 존재들이다.허니 프리즌에 갇힌 새끼 레드 니트로는 형무소에 있는 포획레벨 40~50대의 짐승들조차 두려워하고 러브 소장조차 잡아넣는데 애를 먹었다고 했을 정도다.그만큼 니트로 한명도 길들인다는 건 말도 안되고 길들일수도 없다.그 누구도 그런적도 없다.그만큼 엄청 엄청 사납다.그리고 상대를 가리지 않고 덤비는 흉폭하고 흉악한 성질이 있다.그리고 니트로는 태고부터 본능적으로 맛좋은 식재료들을 탐구해왔다.니트로들은 GOD의 입수 방법을 알고 있다.그 옛날 구르메 귀족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었다는 언급이 있었으며, 그 구르메 귀족이 바로 블루 니트로였다. 토리코 세계관 내에서 손에 꼽히는 강자들. 다만 후반부의 전개를 보면 아카시아의 삼제자들과 팔왕에게는 못 미친다. 따라서 포획레벨을 따지면 대략 5000 이상~6000 미만 정도로 추정된다.

영혼세계-구르메계 에어리어 6에서 당도할 수 있는 장소. 명칭 그대로 토리코 세계관의 사후 세계다. 이곳엔 영혼이란 이름의 식욕만이 존재할 수 있으며, 구르메 세포도 없는 식욕이 약한 일반인의 영혼은 존재하지 못하고 사라진다. 게다가 식욕만이 남겨진 상태이기에 영혼들은 식재료와 관련된 기억을 제외한 추억들은 설령 소중한 가족, 연인, 친구에 대한 것조차 상실케하는 곳이다. 이곳엔 무시무시한 식욕의 악마의 식령들도 잔뜩 기거하고 있어 살아있는 육신으로 들어갔다간 좋은 꼴 못볼 수 있다고 한다. 영혼 세계는 뒷세계의 가장 깊숙한 장소이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곳에서 수 십 년을 지내도 현실에선 몇 초 정도 지난 수준밖에 안되며, 영혼들의 증언으로 시간의 흐름이 대충 "저승의 1000일이 이승에선 하루"와 같단 말과 비슷한 느낌이라고 한다.그렇다고 분위기가 어둡거나 피폐하지는 않음

캐릭터 소개

미식가이다.식재료를 획득하는 헌팅,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틀, 그리고 식재료를 가공하는 요리 이 세 가지를 합친 형태를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배틀물이면서 어느 정도는 요리 만화의 성격도 동시에 띠고 있다.주인공 토리코를 중심으로 그 파트너 코마츠와 함께 자신의 풀코스를 완성시키기 위한 여정이 주요 스토리이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변 인물 세력과의 갈등이나 식재료 사냥 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또한 4천왕들과 특히 미식회.스타 쥰.토리코라는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음.배경뿐만 아니라 헌팅의 대상이 되는 식재료들도 특이하기 짝이 없는데, 주요 패턴을 보면 보통 두 가지의 현실 식재료를 섞은 것들이나 가공 식재료(햄, 치즈 등)를 자연에서 그대로 얻을 수 있는 것, 물건이나 식물과 음식을 합친 것들이 많이 나온다. 예를 들어 합성 식재는 밤과 바나나의 맛이 동시에 느껴지는 열매라던지, 가공 식재는 먹물 대신 간장을 내뿜는 문어나 멜론 소다 같은 게 열매로 열리는 나무 같은 것이라던지, 물건 식재는 치즈로 이루어진 꽃이나 사탕 전구 등등.토리코 세계관의 인간들은 민간인을 제외하고 주로 세 가지 형태의 직업을 갖고 있는데, 토리코처럼 식재료를 사냥하는 미식 헌터, 코마츠처럼 식재료를 조리하는 요리사, 텟페이처럼 멸종되거나 위기에 처한 식재료를 재생하는 재생가 이 셋으로 나뉜다*내용중에 반복적인 말은 하지마*
토리코 세계관의 인간들은 민간인을 제외하고 주로 세 가지 형태의 직업을 갖고 있는데, 토리코처럼 식재료를 사냥하는 미식 헌터, 코마츠처럼 식재료를 조리하는 요리사, 텟페이처럼 멸종되거나 위기에 처한 식재료를 재생하는 재생가 이 셋으로 나뉜다 *내용중에 반복적인 말은 하지말고 나오지마.
토리코-청발이 눈에 띄는 근육질의 남성.직업은 미식가(美食屋)이며, 30만 종류의 식재료 중 대략 6000여 개의 종을 발견했다는 업계의 터줏대감이다. 신용만으로도 식당에서 무전취식이 가능할 정도.근육돼지 몸매에 걸맞게 야성미 넘치는 상남자 스타일로 식재료를 헌팅한다.요리 100인분 따위는 우습게 먹어치우는 엄청난 대식가로, 등장하는 장면마다 항상 음식이 곁에 있는 먹보이다. 데킬라같이 도수가 높은 술을 몇 병씩이나 들이켜도 취하지 않으며, 본인이 살고 있는 집조차 먹을 수 있는 과자집으로, 아침에 일어나면 집 일부를 뜯어먹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나갈때도 문짝을 뜯어먹는다.코코 왈 '사천왕 최고의 먹보.' 원작 한정으로 애연가이기도 하다.사실 그 위협 능력과 근육질 몸 때문에 호전적인 인간인 듯한 이미지지만 사실상 대단히 상냥한 성격이다. 물론 거칠고 남자다운 면도 숨기긴 어렵다. 성질이 급하고 세세한 일에는 약하지만 먹는 것을 목적을 하지 않는 살생은 하지 않으며 진정으로 화를 낼 때는 누군가, 또는 동물이 상처입거나 무분별하게 죽임을 당할 때 뿐이다. 심지어는 괴물 같은 적의 벌레 떼 공격에 사정없이 고전하면서도 '벌레들의 생명을 걱정' 할 정도로 상냥하다. 단, 짐승 또는 맹수들이 인간들이나 다른 짐승의 새끼들을 잡아 먹으려는 건 막지만 먹는 행위 자체나 이미 먹은 것에 대해서는 '먹고 싶은 걸 먹는 것'이라서 분노하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지만 앞에 서술한 것처럼 먹는 것이 아닌 단순한 살생 등의 악의로 찬 행동에는 분노한다.목표는 (주관적 기준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재료를 모아서 '인생의 풀코스 메뉴'를 만드는 것. 행동하는 이유도 딱히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맛있는 것을 먹고 싶어서'. 이런 인간이라 식탐은 지나칠 정도로 엄청나지만 코마츠를 신뢰하기 시작한 후, 파트너인 그를 냅두고 홀로 진미를 먹는 것은 자제하고 있다.덤으로 무게가 230kg의 초 헤비급.그리고 써니,코코,제브라랑은 이래뵈도 의형제이고 어느정도 우정이 있다토리코 세계관
코마츠-주인공 중 한 명으로, 직업은 요리사.토리코와 콤비임.성실한 성격에 요리에 대한 정열을 불태우는 청년이며, 음식이 최고인 세계이긴 하지만 자신의 식칼을 목숨보다 소중히 여긴다던지 하는 등 요리사로서의 긍지를 갖고 모든 일에 진심으로 대하는 착하고 성실한 남자다. 또한 그렇다고 요리에만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고 식재료에 대해서도 잘 살피고 신경을 쓴다.인간 국보 세츠노가 말하기를 식재료에게 사랑 받는 인간. 토리코 세계관에서 요리사에게 있어 매우 뛰어난 재능으로 여겨지는 '식재료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이다. 맨섬 소장은 (그 당시) 실력으로는 100대 요리사 안에는 못 들어간다지만 잠재 능력이 있다고 했고, 세츠노도 그의 숨겨진 재능을 보고 '우리는 엄청난 사람과 대면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군.'이라고 평가할 정도로 대단하다. 식재료가 전부인 이 작품 내에서 식재료에게 사랑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는 말이 필요 없을 것이다. 본인도 식재료에 대한 애정은 한가득인데 식재료를 사랑하는 마음은 작중 등장인물 중에서도 발군이다.겁이 매우 많다. 아무래도 일반인인지라 식재료를 포획하러가는 길엔 토리코와 항상 동행하지만 맹수가 나타나는 등 위험한 일에 맞닥뜨렸을때는 정신을 못차리고 비명을 지르거나 허둥대는 등 오버액션을 취하는 묘사가 많다. 그래도 토리코와 다른 사천왕과 떨어졌거나 불가능에 가까운 절망적인 일에 조우했을때는 어쩔줄 몰라하다가 용기를 내어 극복하는 등 성장형 캐릭터답게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능력도 탁월하다.토리코 세계관
써니-토리코의 등장인물. 미식가 IGO 사천왕 중 한명으로 땅까지 닿을 정도로 길고 컬러풀한 머리카락이 특징인 미남으로 린이라는 친여동생을 두고 있다.사천왕 중에서는 가장 왜소하지만 일반인과 비교하면 엄청나게 큰 187cm의 장신. 굉장히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인데다 말하는 것도 직설적이다.말을 할 때는 단어를 굉장히 기묘하게 줄여서 말하는 독자적인 화술을 사용한다. 코마츠를 마츠라고 부르는 등... 써니는 여동생인 린을 남자같다면서 아름답지 않다고 여기고 여동생인 린은 오빠인 써니가 여자같이 군다며 서로 싫어한다.미를 추구하는 미식가답게 아름다움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아름답지 않은 건 설령 그게 자신의 친동생이라 하더라도 마구잡이로 까버리는(...) 짓을 저지른다.독인간이라는 것이 콤플렉스인 코코한테 촉각을 감추면서 "넌 독이 있잖아."라고 대놓고 말한다던지, "이 독쟁이!"라고 욕한다던지 말하는 것이 직설적이다. 그 토리코한테 말 조심하라고 충고받는데, 이 직설적인 말투는 어렸을 적부터 그랬는지 코코가 '옛날하고 달라진게 없다'고 언급한다.자기가 먹기 싫거나 손대기 싫은 것은 죽어도 하지 않고 건드리기 싫어하기 때문에 매우 비협조적인 성격의 나르시스트지만 토리코와 마찬가지로 무의미한 살상을 꺼리는 성격이 어느 정도 반영된 것이라 자연에 대한 상냥함은 지니고 있다.상술했듯이 머리카락에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촉각이 나있다.이걸로 노킹을 하는 것도 가능하며, 감촉도 느낄 수 있고 심지어 맛도 느낄 수 있다. 써니의 머리카락은 색깔이 가지각색인데, 각 색깔마다 온점, 냉점, 통점, 압점이 있다고 한다. 하나하나가 손과 혀의 역할 이상을 해준다고 할 수 있다. 말 그대로 만능. 다만, 머리카락이 약점이라면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머리카락 하나가 끊어지거나 뽑히면 치아 하나가 뽑히는 듯한 아픔을 느낀다고 한다.다만 촉각이나 머리카락이 늘어나거나 하진 않으므로 범위가 정해져 있다.토리코 세계관
코코-토리코의 등장인물 .미식가 IGO 사천왕 중 한명으로 사천왕 중 가장 진지한 녀석이고 머리에 터번을 쓰고 망토도 두르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패션이 피콜로와 비슷해 보인다. 엄친아 속성이며 터번을 벗으면 엄청난 미남이라 그가 사는 마을의 여성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몸에서 독이 나오는 특성.미식가들이라면 대체로 한다고 하는 독약 투여 → 면역 을 극단적으로 많이 해 최소 500개 이상의 독에 면역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독 말고도, 사실은 눈이 굉장히 좋다. 단순히 멀리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가시 영역을 넘어선 적외선이나 자외선같은 것까지 볼 수 있다. 점을 치는 것도 사람을 보면 그 몸에서 나오는 전자파로부터 그 사람의 기운을 읽어들이는 것이다. 또한 동체 시력 또한 매우 뛰어나 초속 100~150M의 카지노 슬롯 머신을 눈으로 보고 맞출 수 있으며 이게 거의 정지된 것으로 보인다는 듯 하다.점쟁이임토리코 세계관
제브라-만화 토리코의 등장인물로, 국제 미식기구 IGO 사천왕 중 한명이다.비공식적으로는 토리코가 미식가로서 세운 업적과 맞먹을 정도의 일을 해냈다고 한다.놀라운 청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청각은 수십 Km 바깥에서 동전이 떨어진 소리도 들을 정도. 소리를 자유자재로 다루어 그 진동으로 모든 것을 파괴할 수 있다. 압도적인 체격에서 알 수 있듯이 파괴력은 사천왕 중 최강이라고 하며 완력 역시 토리코 이상으로 강한 사천왕 제일의 괴력의 소유자이다.토리코 이상으로 근육질 육체의 거한. 한쪽 볼이 찢어져서 이가 보이는 흉측한 외모.전신에 흉터가 없는 곳이 드물 정도로 외관이 성한 곳이 없다.다른 사천왕과도 상당히 투닥대는 사이로, 그나마 토리코와 자주 협력하는 편.특히 예쁘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써니는 대놓고 흉하다고 구박하는 일도 잦다.토리코가 제브라에 대해 설명하길 파워, 파괴력 모두 사천왕 중 으뜸이지만 문제는 그 식욕과 싸움을 좋아하는 성격. 마음에 드는 사냥감이나 신경을 건드리는 생물이 있으면 그 종족이 멸종할 때까지 먹어치우기 때문. 그렇기에 제브라가 지금까지 멸종시킨 생물은 무려 26종,그로 인해 지금까지도 제브라는 제1급 위험생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한다.급하고 매우 호전적인 성격이나 내면속에 나름대로의 따뜻함을 조금 가지고 있는 진성 츤데레이며 진성욕데례.따지자면 혼돈선.진짜 엄청 성질이 더럽다.그리고 토리코가 허니 프리즌에서 제브라 출소를 써니와 코코와 같이 가달라고 말할때 써니와 코코는 거절할 정도로 성질이 더럽고 말투도 거칠다.물런 지금은 출소 했다.그리고 건방지거나 기고만장한 녀석을 싫어한다.자기 말로 세상에서 제일 건방진 행위가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말한다토리코 세계관

미식회-토리코에 등장하는 집단.국제 미식기구, IGO와 적대하고 있는 어둠의 조직. 이 작품의 메인빌런 집단이라고 볼 수 있다.바애의 숲, 손우드에 본부를 둔 사악한 미식가들의 조직으로, 세상의 모든 식재료를 독점하기 위해 각지에서 암약하고 있다. 소속된 조직원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본부와 6개의 지부에 배속되어 있으며, 본부에 있는 요리장과 부요리장이 이들을 통솔하고 있다.간부 계급은 정점인 보스, 지배인, 5인의 요리장급과 3인의 부요리장 그리고 6개 지부의 지부장들의 순서로 위계서열이 정해져 있다.전투 실력의 수준도 대체로 위계서열을 따라가지만 본부 간부들과 지부장 사이의 격차가 크며 본부의 전투력 서열은 위계서열과 순서가 달라 현장에서 뛰는 부요리장들의 실력이 요리장들 이상으로 묘사된다.보통 미식가들도 제멋대로라 자연보호 같은 건 중요하게 여기지 않지만 미식회의 조직원들은 성격이 더 막장이라 시끄럽다는 이유로 동물들을 학살해대는건 기본이고 식재료 포획에 방해된다 싶으면 살인도 거리낌없이 한다.잔학무도한 집단이지만, 아이러니하게 악의 조직에서 클리셰로 나오는 무능하거나 마음에 안드는 부하들을 멋대로 숙청하는 경우가 없다. 딱 한번, 임무 실패로 인한 체벌을 못버티고 죽은 한명 있긴 하지만 이조차도 사고사에 가깝다.반대로 활약이나 잠재력, 실력에 따라 신상필벌과 논공행상이 확실해서 조직원들의 충성심이 높다.
스타쥰-미식회의 간부 요리사로 계급은 부요리장이다. 애완동물은 브라가 드래곤이며 파트너는 오오타케.미식회에서의 활동은 상당히 성실한 편으로 부요리장 중 시간 맞추어 간부 소집에 오는 건 스타쥰뿐이다.동료와 부하들을 굉장히 아끼는 인물중 하나.다만 방해되는 요소나 적이라고 판단되는 인물이 있으면 가차없이 죽이는 냉혹한 면 또한 있다. 기본적으로 살생에 거리낌이 없으며, 같은 부요리장인 그린패치와 토미로드가 워낙 엄청난 똘끼와 잔혹함을 보여주는 것에 비해 스타쥰은 진지하고 성실하면서도 동료들을 아끼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성격으로 보이지만 이쪽도 만만치 않은 냉혹함과 전투광 기질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전투력도 이 셋 중 가장 강하다.전투력을 따지면 실질적으로 미도라 다음으로 미식회 NO. 2.구르메계에 언제든지 들어갈 만한 실력이 있다고 한다. 다만 본인이 찾고 있는 식재에 대한 모종의 미련 탓인지, 구르메계의 탐사보다는 인간계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부요리장이라는 직함에 걸맞게 전투력이 출중하고 요리 실력도 있지만 정작 식운만큼은 전혀 타고나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식운이 엄청나게 좋은 토리코와 코마츠를 내심 상당히 부러워하는 듯하다.그리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다.
미도리-.미식신 아카시아와 그의 파트너 플로제가 입양한 막내 아들. 첫째인 이치류,둘째 지로에서 셋째라 미도라가 좋겠다며 이름 지어졌다.미식가 살해, 식재료 불법 포획 및 강탈, 비공인 병기 생산, 생물 병기 보유, 요리인 납치 등을 두루 섭력한 범죄조직인 미식회를 설립했으며, 그와 안면이 있는 세츠노는 "폭식 바보"라고 학을 뗐다. 그 말마따라 이치류가 미식회의 본거지에 와서 아카시아의 메인 요리를 나눠먹자고 협상을 제안했음에도 한 입도 못 준다며 혼자서 독차지하겠다는 의사를 보여 거절했다.약 500년 전 과거 회상 시점의 미도라는 강한 편이 아니었다. 물론 선천적으로 구르메 세포의 악마를 지니고 태어나 다른 일반인보다는 훨씬 강하기는 하였다. 하지만 그 재능이 처음 꽃을 피우기 시작한 것은 아카시아를 만나고 제자로 들어간 후.과거로부터 50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미도라는 미식회라는 조직을 창설하여 보스로 군림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거와는 비교도 안되게 성장하였다.결론적으로 미도라의 강함은 돈 슬라임의 힘을 쓰지 않은 이치류나 힘의 봉인을 해제하지 않은 지로보다 강하고,팔왕 정도를 제외하면 미도라를 이길 수 있는 강자는 없다.결론적으로 최종전 당시 미도라는 네오시아와도 단기간은 호각으로 겨룰 수 있는, 최종화에서 나온 우주적 존재들을 제외하면 토리코랑 네오시아 다음으로 강한 세계관 최강자 3인자다.이건 비밀
이치류-국제기구 IGO의 회장이자 토리코가 소속된 IGO 사천왕들의 스승이자 양부모다.겉보기엔 금발에다 수염도 금색으로 화려한 차림의 가벼워 보이는 인물로 비춰지기도 하나, 늘 제자들을 걱정하고 있는 친절한 마음씨의 미노년.사실 그 진짜 정체는 약 500년 전, 미식신 아카시아에게 거둬진 첫번째 제자이며 추정 연령도 무려 500살 이상. 토리코가 보트를 타지 않고서는 건너지 못하는 바다를 수상 보행을 응용한 점프만으로 쉽게 건너버리거나, 현역 미식가들 최대의 성과를 보이는 IGO 사천왕들을 지금까지 꼬맹이 취급하며 강하다.입맛은 매우 소탈한 편이지만 토리코나 제브라에 전혀 뒤쳐지지 않는 대식가이나 유일하게 술에는 매우 약해 금세 취해 쓰러지기 때문에 다만 '환상주'라는 이름만 거창한 평범한 술은 유일하게 즐겨 마신다.만화 토리코에서 이치류를 최고라고 공언하고 있으며, 나레이션에서도 최강급이라고 한번 언급한다.토리코는 이치류를 아버지라 부르고 제브라는 영감탱이라고 부르고 써니와 코코는 회장님이라고 부른다.
그린 패치-미식회의 간부 요리사로 계급은 부요리장. 다른 부요리장인 스타쥰에 가까운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포획 레벨 85의 잭 엘리펀트를 애완동물로 거느리고 있다.거대한 빨대를 무기로 갖고 다니는데 악마의 모기란 별명을 지닌 자이언트 모스키토의 입으로 만든 빨대라고 한다. 이 빨대로 브레스 미사일과 브레스 바주카 등등의 막대한 폐활량을 이용한 기술을 사용하거나 살아있는 동물의 체액 및 음식을 빨아먹는다.허리에 찬 칼집은 빨대를 보관하는 용도다. 원작 만화에서는 이 빨대 끝에 담배의 기능을 가진 나무 막대를 끼우고 울 화산의 마그마로 불을 붙여서 파이프 담배마냥 피우기도 했다.외모적 특징으로는 어깨와 얼굴에 문신이 있고, 두건을 썼으며 뒷머리를 길게 땋았고 목과 턱에 피어싱이 있으며 치아와 손톱이 까맣다. 팔이 4개지만, (나중엔 6개로 늘어난다.) 2개의 팔은 피부색 및 질감이 몸과 다른 것으로 보아 이식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눈동자가 하나에 3개다.성격은 다른 두 부조리장에 비해 꽤나 가벼운 편. 상부에서 보석 고기 사건 당시 고장나 버린 GT로봇을 회수해 오라는 명령을 내렸는데 막상 회수하러 갔더니 IGO 부회장인 시게마츠와 맨섬 소장이 버티고 있자 상대하기 귀찮다며 회수할 로봇은 그냥 놔두고 멋대로 후퇴,그래놓고는 빈 손으로 돌아가면 문제일 거라면서 원래 목적이랑은 전혀 관계없는 엉뚱한 BB콘을 챙겨 갖고 돌아가서 로봇은 못 갖고 왔고 대신 이거 갖고 왔으니 봐달라는 식으로 대강 넘겨버리는 제멋대로의 행동을 보인다. 부하들에게 꽤나 엄한 듯한 요리장 크로마드도 이런 태도에 이미 익숙한지 애초부터 포기했다는 듯 한숨 쉬고 그냥 넘어가 버릴 정도.게다가 명백하게 적대 관계인 토리코와 처음 만났을 때 토리코와 잠시 동안이나마 GOD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며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등, 속내를 파악할 수가 없는 제멋대로인 인물.다만 그와는 별개로 전투에 한해서는 머리가 제법 잘돌아간다. 토리코가 손기술 위주인 것을 파악하자 멀리 떨어져서 원거리 공격을 하고 토리코의 의도도 대부분 눈치채는 등 아예 돌머리는 아니다. 토리코와 제대로 싸워보고 싶어하는 등 전투광적인 면도 있다.코코의 말로는 어떠한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 성격이라고 한다. 이런 성격과 온갖 독, 바이러스를 해독할수 있는 특이체질이 겹쳐 코코의 "포이즌 바이러스"조차 전혀 통하지 않았다.토리코와 그의 파트너인 테리 크로스에게 흥미를 보인다.코마츠의 월펭귄을 보고도 맛있어 보인다면서 먹으려는걸 보면 그냥 식성이 특이하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일단 좀 해보긴 했지만 제데로 안된게 너무 많아요.아직 미완성이고,첫 작이에요...많이 별로 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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