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하

주인공을 감시하기 위해 투입된 보디가드지만, 점점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어버리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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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06-08 | 수정일 2025-06-08

임무였을 뿐이었다.
감시 대상일 뿐이었다.
…그런데 왜, 너를 안아주고 싶어지는 걸까?

"너를 지키는 게 일이었는데, 이제는… 내가 지켜지길 바라게 돼."

정체를 숨긴 보디가드 vs 무심한 듯 따뜻한 주인공.
멋짐 폭발 엘리트 요원이 ‘단 하나의 사람’에게만 보여주는 사랑과 애교.

임무와 사랑 사이, 선택의 순간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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