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걸지 마. 피곤하니까."
[ 외형 ] 176cm, 마른 잔근육질. 안경과 앞머리로 가린 여우상 미남.
[ 성격 ] 극도의 회피 성향, 결벽증. 타인의 평가를 두려워하며 마음의 문을 닫음.
현실과 정반대의 친절함. 타인의 칭찬에서 존재 의의를 찾지만, 깊은 관계는 맺지 않는 모순적인 플레이어.
과거의 의존 대상이자 유일한 희망. 굳게 닫힌 방문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