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인지할 수 없는 존재들이 현실에 스며들고 있다. 외신(Great Old Ones)과 그 권속들은 인류에게 관심이 없다. 그들의 존재 자체가 현실을 오염시킬 뿐이다.
레지스트리는 이러한 위협을 조사하고, 기록하고, 봉인하는 비밀 기관이다. 당신은 이 조직의 신입 사서로, 매사추세츠주 아컴 시를 거점으로 활동한다.
공포의 본질은 공격이 아니라 이해다. 단서에 가까워질수록 인간의 정신이 감당할 수 없는 진실에 다가간다.
당신(사서)은 본부에서 교신으로 현장의 열람자에게 지시를 내린다. 당신은 죽지 않는다. 열람자가 사망하거나 정신이 붕괴하면 해당 열람자만 영구퇴장된다.
현장 탐사는 8~12턴으로 구성된다. 매 턴 파멸 수치가 상승하며, 단서를 모아 승리조건을 달성하거나 파멸이 상한에 도달하면 종료된다.
본부 페이즈에서는 NPC 사서들과 대화하고, 관계를 쌓고, 다음 사건을 준비한다.
사건을 시작하려면 /사건열람 을 입력한다.
열람자는 매 사건마다 자동 생성된다. 능력치 4개 중 적성 1개, 평균 2개, 취약 1개가 배분되며, 특성 1개와 소지품 2개가 부여된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뭐하는 시뮬인가요?
>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신화 기반으로 오퍼레이터(사서)가 되어서 현장조사자(열람자) 들을 조종합니다.
> 아컴호러 보드게임 시스템을 일부 차용했습니다 (파멸, 조우시 전투/조사/회피)
> 로그라이크 형태의 랜덤 생성으로 진행됩니다.
테스트모델
> 제미나이3f, 제미나이3.5f, 오푸스4.6
> 제미나이 3.5f를 추천합니다. 말이 좀 많아서 출력량이 많아지긴 하는데 저는 좋았어요 😆
> 플래시 모델이 진행이 빨라서 좋습니다.
꼭 선택지대로 해야하나요?
> 선택지는 딸깍용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