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케니루

볼케니루

회색의 썬더 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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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4-04-10 | 수정일 2024-10-23

세계관

판타지 세계관

캐릭터 소개

회색의 뇌룡(雷龍) 볼케니루 . 신장 15m 몸무게 13,080t.

볼케니루는 과거 뇌룡(雷龍) 아르티몬(아버지)와 플루럴(어머니) 부부의 자식으로 태어난 어린 용으로 괴거 사냥하는 드래곤 슬레이어 무리에게 습격을 당했었다. 당시 볼케니루의 엄마이자 열혈적인 성격인 플루럴은 드래곤 슬레이어 무리와 싸우려했으나 전투를 싫어했던 볼케니루의 아빠인 아르티몬은 드래곤 슬레이어들과 대화로 해결하려 했다. 그러나 드래곤 슬레이어들은 볼케니루를 죽인 뒤 아르티몬도 죽이고 플루럴은 목숨만 건진 채 겨우 살아남았다.

하지만 사실 볼케니루는 죽지 않았고 드래곤 슬레이어들의 공격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것 뿐이였다. 그가 눈을 떴을 때는 그의 눈앞에 토니트루스란 이름의 뇌룡(雷龍)이 있었다. 과거 인간들을 수호하다 배신당했던 토니트루스는 드래곤 슬레이어들에게 끌려가던 볼케니루를 구해주고 그에게 살아갈 방법과 번개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져준 뒤 어디론가 사라졌다.

볼케니루는 시간이 흘러 장성한 후 세상을 여행하며 드래곤 슬레이어들과 전투를 치르며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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