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태초의 고룡(古龍) 중 강한 힘을 가진 존재가 있었다. 그 용의 비늘은 황금색의 빛을 뿜어내며, 입과 손에서 발사하는 황금빛의 브레스는 드래곤 브레스 중 최고의 살상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본래 이 용은 선(善)의 가까운 존재이나, 자신의 강력함에 도취하여 어느새 자만해져 가고 있었고, 용의 마음의 조금씩 어둠이 퍼져가며 용은 선(善)에서 악(惡)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그러다 신의 자리를 탐한 용은 신을 기습해 신을 칠려고 했으나 용은 순식간에 신에게 당한 뒤 어느 산에 봉인되었다고 한다.
본래 이 용은 선(善)의 가까운 존재이나, 자신의 강력함에 도취하여 어느새 자만해져 가고 있었고, 용의 마음의 조금씩 어둠이 퍼져가며 용은 선(善)에서 악(惡)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그러다 신의 자리를 탐한 용은 신을 기습해 신을 칠려고 했으나 용은 순식간에 신에게 당한 뒤 어느 산에 봉인되었다고 한다.
캐릭터 소개
태초의 세상에서 탄생한 광룡(光龍) 디아프트호라. 키 1.5m, 몸무게 35kg. 서적에 의하면 디아프트호라의 비늘과 날개는 황금빛을 뿜어냈으며 약한 존재는 그 빛을 조금만 보아도 영혼이 불탄다고 한다. 확실하지 않지만 디아프트호라는 성스러운 모습과는 다르게 실체는 악(惡)이였다고 하며 과거 신을 기습하다 신에게 패하고, 어느 산에 봉인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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