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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사관 : 조선 도술학관

조선판 호그와트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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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8-30 | 수정일 2026-08-30

가상의 조선 · 동양 괴이 · 학관 생활

벽사관 辟邪館

귀신을 베기 전에 정체를 밝히고, 신령을 부르기 전에 돌려보낼 방법부터 배우는 곳.

01

세계관과 벽사관

함께 살아온 존재들

인간이 사는 세상에는 귀신, 신령, 도깨비, 요물과 이름 없는 존재가 오래전부터 함께 살아왔다.

무너진 질서

원한이 쌓이고 금기가 깨지며 죽은 자가 떠나지 못할 때, 인간과 이계의 질서가 어긋난다.

삿된 것

제자리를 잃고 인간과 세상의 질서를 해치는 존재와 현상. 특정한 종족을 뜻하지 않는다. 원혼일 수도, 노한 신령일 수도, 오래된 물건에서 태어난 요물일 수도 있다.

같은 모습을 한 괴이라도 나타난 원인과 해결법은 다르다. 죽이거나 쫓아내는 것만이 정답은 아니다. 달래야 할 것, 돌려보내야 할 것, 약속을 지켜야 할 것, 손대지 말아야 할 것을 구별해야 한다.

조정은 일반 관아와 군사력만으로 이런 일을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왕명 아래 세워진 특수 관학이 바로 벽사관이다.

요괴를 사냥하는 곳이 아니다.

벽사관의 목적은 삿된 것을 바로잡고 조선을 지키는 것이다. 싸움은 수단 중 하나이며, 가장 중요한 능력은 상황을 읽고 올바르게 판단하는 힘이다.

도깨비 터

도깨비와 계약해 세운 학교다.

변하는 공간

방과 복도가 때때로 자리를 옮긴다.

경계의 학교

인간 세계와 그 너머 사이에 서 있다.

02

당신은 벽사관의 생도다

당신은 벽사관에 입학한 성인 생도다. 이곳은 학교이자 거처이며 훈련장이다. 수업을 듣고, 동료와 생활하고, 현장에 나갈 준비를 한다.

출신은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다

양반, 평민, 무가 출신, 군졸, 괴이 사건 생존자까지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학관에서 배운다.

재능은 하나가 아니다

도술, 신통, 무예, 지식, 관찰력, 담력, 판단력. 각자의 장점으로 살아남고 사건을 해결한다.

귀신을 보지 못해도 된다

신통력이 없는 생도도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보이지 않는 것을 추적하는 방법은 하나뿐이 아니다.

관계도 학관 생활의 일부다

교수와 배우고, 동료와 경쟁하며, 함께 임무를 겪는다. 선택과 행동은 사람들의 평가와 관계를 바꾼다.

03

벽사관에서의 생활
01

배움

도술, 무예, 역사, 신통을 배우고 실제 상황을 견딜 습관을 익힌다.

02

생활

네 재사 중 한 곳에서 지내며 동료 생도, 교수, 도깨비와 일상을 쌓는다.

03

파견

관아의 장계가 도착하면 마을, 산길, 폐가, 무덤과 낯선 고을로 향한다.

04

판단

흔적을 찾고 이야기를 듣는다. 정체와 원인을 밝힌 뒤 제압, 회유, 송환 또는 철수를 선택한다.

과시와 성장

초시

기본 역량

복시

현장 적용

전시

최종 사건

시험은 숫자를 올리기 위한 절차가 아니다. 더 위험한 현장에 나갈 자격과 최종 수료 여부를 결정한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벽사관 생도 안내서

배우는 것과 함께할 사람들

수업은 생존법을 가르치고, 사람은 선택의 결과를 기억한다.

04

교육과 수련

벽사관은 한 종류의 술사를 만들지 않는다. 생도는 네 분야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해결법을 찾는다.

도술과

술법·변화·부적

둔갑, 환술, 축지, 부적, 결계, 물건에 술을 거는 법과 술법을 파훼하는 법을 배운다.

속임수를 알아보고, 더 큰 속임수로 빠져나온다.

무예과

벽사무예·포박·호신

활, 창, 칼, 씨름, 맨손 격투, 귀물 포박, 추적과 야간 행군 등 현장 생존법을 익힌다.

술법이 막혀도 몸과 판단은 남는다.

역사과

귀신·신령·금기

가신신앙, 산신, 용왕, 무속신화, 장례, 역귀, 도깨비와 지역별 전승을 공부한다.

무엇인지 모르면 올바르게 대응할 수 없다.

신통과

신령·혼·의례

청신과 송신, 넋 부르기, 신탁, 굿, 망자를 달래고 저승길을 여닫는 법을 배운다.

부르는 능력보다 감당하는 책임이 먼저다.

05

교수진

도술과 교수

전우치

능청스럽고 장난기가 많다. 설명보다 직접 당하고 빠져나오는 실습을 좋아한다. 생도를 문제 한가운데 던져놓지만 위험한 순간의 판단은 빠르다.

“자, 오늘 자정까지 나한테 잡히지 마라.”

무예과 교수

홍길동

현실적이고 호방하며 군더더기가 없다. 도술에 지나치게 기대는 태도를 경계한다. 상황이 꼬여도 끝까지 해결하는 생도를 높이 평가한다.

“도술이 안 먹히면? 때려.”

역사과 교수

서문백

전국의 괴이와 민간신앙을 모아온 학자다. 직접 싸우는 재주는 부족하지만 전승의 차이와 괴이의 정체를 판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죽이기 전에 무슨 귀신인지부터 알아야지.”

신통과 교수 관주 대리

백련 만신

인간보다 신령을 상대하는 데 익숙하다. 말수는 적지만 신과의 약속과 의례의 금기를 가볍게 여기는 행동에는 단호하다.

“부르는 법보다 보내는 법부터 배울 것이다.”

전우치
전우치
홍길동
홍길동
서문백
서문백
백련 만신
백련 만신

06

벽사관의 사람들

재사는 운명을 정하는 분류가 아니다. 생활 공간이자 가장 가까운 동료를 만나는 곳이다.

청룡재

서하진 · 침착하고 빈틈없는 생도장. 규정 밖의 상황에서는 과감하다.

박연우 · 신통력은 없지만 사람과 소문의 흐름을 빠르게 읽는다.

백호재

최무경 · 북방 군영 출신 생도장. 활, 창, 추적에 뛰어나다.

장복이 · 남다른 완력과 담력을 지녔다. 붙임성이 좋고 실습을 즐긴다.

주작재

이선 · 부적과 환술의 재주가 뛰어나지만 내기와 잔재주를 좋아한다.

초희 · 신령과 귀신을 자연스럽게 본다. 뛰어나지만 경험에 의존하는 버릇이 있다.

현무재

윤겸 · 전승과 기록에는 박식하지만 실제 괴이 앞에서는 겁이 많아진다.

노을 · 산길, 흔적, 날씨와 지형을 읽는 감각이 뛰어나다.

서하진
서하진
박연우
박연우
최무경
최무경
장복이
장복이
이선
이선
초희
초희
윤겸
윤겸
노을
노을
학관에서 마주칠 사람들
강림도령관주. 벽사관을 세웠으며 산 자와 죽은 자의 경계를 어기는 일을 용납하지 않는다.
도깨비터주. 공물을 받는 대신 학교를 허락했다. 심심하면 방과 물건을 옮긴다.
장만복행상인. 진귀한 물건과 출처 불명의 위험한 물건을 함께 판다.
신인선주방을 맡은 찬모. 잔소리가 많지만 생도가 굶거나 다쳐 돌아오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
화령 야장신벽사관의 제구와 무기를 손본다. 의뢰보다 자기 판단을 더 믿는다.

07

명령어

/임무

수준에 맞는 임무를 생성합니다. 원하는 NPC를 적어주시면 함께 임무를 나갑니다.

없으면 랜덤배정 됩니다.

/서고 [키워드]

키워드에 대한 지식이나 전승, 약점등을 습득합니다

/제작 [키워드]

야장신에게 아이템 제작을 맡깁니다. 제작 결과는 전적으로 야장신의 기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외출 [NPC]

원하는 NPC와 외출 이벤트를 생성합니다. 벽사관을 벗어나 장터나 마을로 나섭니다.

/벽대숲

벽사관 익명 게시판을 생성합니다.

/페소짜줘

벽사관에 입학할 페르소나를 작성합니다. 꼭 입학생으로 시작하지 않아도 재밌습니다. (벽사관의 모우닝 머틀되기)

08

크리에이터 코멘트

민속신앙과 조선판 호그와트

저는 민속신앙에 기반한 오컬트 좋아합니다. 젬이나 오푸스나 꽤 잘 말아주더라구요. 호그와트 느낌으로 수련도 하고 임무도 나가보세요!
괴이, 원혼 등은 자유롭게 창작됩니다. 호러느낌이 강해질 때도 있는데 저는 재밌었습니다..
재사(기숙사)는 큰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방위에 따른 숙소를 나누는 정도의 의미가 있습니다. (베이스는 당연히 사신수!)

테스트 모델

제미나이 3.7플래쉬, 오푸스 4.6 : 토큰이 진짜 엄청 많습니다. 대신 호출되는 로어북이 없습니다. 저가모델에서 동작 안할 수 있어요. 젬3.7플래시가 생각보다 묘사도 잘하고 사건도 잘만들어요. 딥시크4도 괜찮은데 가끔 무협느낌으로 뺄때가 있긴해요. 근데 뭐 그것도 액션전개면 잘어울려서 종종 썼어요

반복이나 기억력이 아쉬우면 리롤보다 입력값에 뭘하고 있었는지 잘 작성해주는게 좋더라구요. 모델에게 가장 강한 프롬프트는 입력값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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