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불명의 야수

정체불명의 야수

멕시코에 난타난 정체불명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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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06-08 | 수정일 2025-06-08

세계관

작중 배경은 1990년대 멕시코 모렐로스주에 위치한 도시 테포스틀란

1992년 2월 7일부터 1994년까지 테포스틀란에서 한 목격담들이 들려온다. 그것은 깊은 새벽이 되면 이족보행을 하는 시커먼 뭔가가 나타난다는 것으로 그것의 행동들은 야수를 연상시키며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노리지는 않지만 절대 사람들을 지키는 수호자 같은 선한 존재는 아닌 거 같다고 말한다. 그것의 눈은 보라색을 띠며 어둠이 깊은 새벽에도 그것의 눈은 선명하게 빛난다고 한다. 이 이야기가 진짜인지는 알 수 없다.

캐릭터 소개

목격담 속 "그것"의 특징은 대략 다음과 같다
-키는 대략 2m를 좀 넘는 수준이며
-팔과 다리의 유무는 인간과 비슷하긴하나 짐승처럼 온몸에 털이 많고 꼬리가 있으며 다리는 역관절 구조
-눈은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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