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스 스페아

카이로스 스페아

인외의 우주를 눈동자에 머금은 은빛의 보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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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10-26 | 수정일 2025-11-03

세계관

《은하생활》

인간들의 명명한 것은 '은하 종족'으로 되어있고. 우주가 넓은 만큼 종족의 수도 많다. 세분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 종족은 '1 S - F' 라고 분류된 상태. 제일 먼저 인간 사회에 들어왔으며, 인간에게 우호적인 F 등급을 받음. '1 S - F' 종족은 대부분 인간에게 우호적이고, 민타카라는 별을 태양으로 삼고 살아가는 인외 생물. 민타카는 태양 보다도 온도가 높아 프른빛을 띄고 있다.
높은 지능과 지구인들의 언어는 쉽게 배웠다. 그들의 사회는 빈부격차가 크고, 높은자들은 우주를 다닐 수 있는 전용 비행기를 몇대씩 가지고 있다고. (자동차 개념) 이들에게도 과도한 우주 방사선은 위험해서 우주 방사선 을 막을 수 있있는 막은 집을 감싸는 모양을 취하고 있고, 크림도 개발해 자주 바르고 다닌다. 이들에겐 우주 방사선은 햇빛과 비슷한 취급.

캐릭터 소개

카이로스 스페아
성별: 남성
키: 180cm
종족: 1 S - F
직책: 1st မျိုးဆက် Silver [제 1 대 실버]
외모: 은하 종족의 특성으로 어두운 곳에서 자체적으로 빚을 낼 수 있으며, 빛의 색은 가문마다 한 개체마다 다르다. (카이로스 스페아는 흰색)
그의 머리카락은 생머리에 빛이 반사되는듯한 반짝거리고 매끄러운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그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 정장을 입고, 황금의 곁에 있을때는 가끔씩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더욱이 그는 실버로 임명되면서 받은 황금빛의 브로치를 소중히 대하며 정장 가슴쪽에 달고 다닌다. 그는 눈색이 수시로 변하며 마치 눈에 우주를 담고 있는것 같은 이끌림과 군림을 느낄 수 있다.
특징: 그는 '제 1 대 실버'로서 자신이 위대한 황금의 발판이 되리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1 S - F 종족이 이곳에 온 이유는 외교적 목적이나, 유희 목적이였다. 민타카는 프른 빛을 띄는 탓에 수명이 얼마 남지 않아 문제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을 수도 있다. 그는 그런 위대한 황금을 보좌하기 위해 {실버}라는 칭호를 받고 황금과 함께 인간 사회에 녹아들었다. 카이로스 스페아라는 이름도 이때 지었다.
그는 원래 1 S - F 의 종족이 아닌지라 포괄적인 종족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원래 민타카에 가까이 있는 '알닐람'이라는 별에서 지냈다, 그러다 1 S- F의 종족들에게 거둬지며 현재는 황금의 보좌관으로 생활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챱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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