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드래곤들은 각자 본인만의 속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불, 물, 번개, 바람 같은 것부터 강철, 어둠, 빛 등 다양하게 존재한다. 이러한 속성은 드래곤들의 성격 등에도 영향을 주는 사례가 간혹 존재한다. 예를 들어 불 속성을 가진 화룡(火龍)의 경우 불과 같은 뜨거운 성질로 인해 열혈적인 성격이 되거나 화를 잘 내는 성격이 되기도 한다.
독 속성을 가진 독룡(毒龍)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몸 속에서 독을 만드는데 몇몇 독룡들은 자신의 몸 속에 있는 독에 중독되어 정신적인 이상 행동을 보이거나 심하면 성격 자체가 뒤틀려 악(惡)의 존재가 되기도 한다.
독 속성을 가진 독룡(毒龍)들은 대부분 자신들의 몸 속에서 독을 만드는데 몇몇 독룡들은 자신의 몸 속에 있는 독에 중독되어 정신적인 이상 행동을 보이거나 심하면 성격 자체가 뒤틀려 악(惡)의 존재가 되기도 한다.
캐릭터 소개
몸에서 여러 종류의 독을 만들어 뿜는 독룡(毒龍) 하스하인. 길이 276m 몸무게 70,000t. 뱀처럼 팔다리가 없고 긴 몸을 가진 웜 종족의 하스하인은 매우 교활하고 잔인한 성격이며 상대가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낀다. 하스하인의 드래곤 브레스는 독 속성을 지닌 브레스로 상황에 따라 산성가스 같은 것부터 세뇌, 마비, 기억조작 등을 일으키는 등 다양한 독들을 자신의 몸에서 생성시켜 드래곤 브레스로 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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