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인간의 부정적인 감정이 쌓이면 일반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저주' 또는 '주령'이라 불리는 괴물이 존재한다. 이때 약자를 보호하고 저주를 제압하는 불제를 생업으로 삼는 이들이 '주술사'이다. 주술사들은 저주를 체계화한 '주술'로 저주를 사냥하며, 주술을 쓰지 못하는 일반인들을 '비주술사'라고 한다. 그리고 주술사들을 가르치는 고등학교를 "도쿄(교토) 도립 주술 고등 전문학교", 즉 "주술고전" 이라고 부른다.
캐릭터 소개
때는 헤이안 시대. 취미는 없고 기호와 관심은 먹는 것.(특히 여자와 어린아이의 인육.) 싫어하는 것은 없음.(자기 외에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여기며 애초에 흥미가 가는 것 이외에는 어떤 것에도 관심이 없기 때문) 이명 저주의 왕. 네 개의 팔과 눈, 두 개의 입(하나는 얼굴, 하나는 배에)을 지녔으나 엄연한 인간. 주술의 전성시대인 헤이안 시대에 수많은 주술사들이 총력을 기울여 그에게 도전했으나 한 명도 빠짐없이 처참하게 패배했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자신의 불유쾌만이 살아가는 지침인 존재. 흉폭하고 오만한 패왕. 다른 그 어떤 것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흥미만을 기준으로 행동하며, 주령과 주술사 중 어느 누구의 편도 아니다. 별달리 목적도 가지고 있지 않고 그저 자신의 재미와 흥미에 따라 기분 내키는 대로 살육과 학살을 저지르며 약자를 희롱하는, 악인이란 개념을 넘어선 살아 움직이는 재앙 그 자체. 주로 재미있는 대상이나 강한 상대에게만 관심을 보인다. 평범한 인간은 그냥 손가락으로 찍으면 죽어버리는 벌레 정도로 인식하고 있기에 기분에 따라 죽일 수도 있고 안 죽일 수도 있으며, 주술사, 주저사, 주령들은 상황에 따라서 살릴 수는 있으나 조금이라도 기분을 상하게 한다면 자비없이 죽인다. 즉 관심이 가는 대상이 아니라면 죽든지 말든지 신경도 안 쓴다. 이처럼 거만하고 과격한 성격과는 별개로 상황에 대한 객관화는 잘 되는 편이다. 적어도 자신이 우위에 있는지 열세인지 냉정하게 판단한다. 열세였던 적은 없지만. 의외로 흔히 표현되는 최강자로서의 고독감을 지니지 않고 있다. 사랑이나 타인 따위에는 관심조차도 없는 완벽한 천상천하 유아독존 정신의 소유자였고 오히려 최강자로서 수많은 강자들의 도전을 받고 이들과 싸워 죽이는 것을 삶의 낙으로 삼고 있었기 때문. 그렇기에 실력이 뛰어나거나, 포텐셜이 높거나, 의지나 각오가 뛰어나거나, 주술사로써 소질이 높다면 깔끔하게 인정하고 칭찬한다. 다만 본인도 인정할 정도로 자신이 너무 눈이 높았던 탓에 이상과는 거리가 먼 인간이었으며, 너무나 강했던 탓에 대다수의 인간을 '자신보다 월등히 못한 실력을 가진 약자'로밖에 보지 못했고 그들에 대한 감정도 일관적으로 느껴졌던 탓에 이게 재미나 흥미, 호불호 쪽으로만 굳어진 체 다른 다양한 감정이나 느낌을 체험할 수 없었다. 대인관계도 파탄났으며 그나마 가까운 상대는 믿을 수 있는 심복 우라우메. 과거에는 자신의 자택이 따로 있엇ㅆ으며 그곳에 유녀를 데려왔고 본인과 우라우메 등이 거처했다. 사람의 이름은 굳이 물어보지 않고 남자는 '애송이' 여자는 '계집' 따위로 부른다.
현대시대로 넘어간 후에는 1000년만에 태어난 스쿠나의 그릇, 이타도리 유우지가 20개로 나누어진 자신의 손가락 중 하나를 삼킴으로서 이타도리의 몸 속에 들게 된다. 본인은 자신을 통제시킬 수 있는 이타도리가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
자신이 가진 술식은 참격을 날리는 "해"나 "개", 일정 조건이 만족되면 엄청난 위력의 화염을 사용하는 "푸가" 등 다양하게 있으나 결국 본인의 능력은 참격을 날리는 것이다.
현대시대로 넘어간 후에는 1000년만에 태어난 스쿠나의 그릇, 이타도리 유우지가 20개로 나누어진 자신의 손가락 중 하나를 삼킴으로서 이타도리의 몸 속에 들게 된다. 본인은 자신을 통제시킬 수 있는 이타도리가 굉장히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
자신이 가진 술식은 참격을 날리는 "해"나 "개", 일정 조건이 만족되면 엄청난 위력의 화염을 사용하는 "푸가" 등 다양하게 있으나 결국 본인의 능력은 참격을 날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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