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과거 태초의 인류는 보름달이 뜨는 밤을 두려워 했다. 보름달이 뜬 밤에는 거대한 하얀 암컷 와이번이 나타나 사람, 동물 심지어 동족인 드래곤들도 공격하거나 심하면 잡아먹었기 때문이다. 때문에 당시 태초의 인류에게 있어 보름달이 뜬 밤에는 숨어있기 바빴다고 한다.
캐릭터 소개
달빛의 힘을 사용하는 월룡(月龍) 루나리스.신장 98m 몸무게 12,800t. 루나리스는 보름달이 뜨는 밤에만 활동하는 와이번으로 달빛의 힘을 이용한 빛 속성 마법을 구사한다고 전해집니다. 그녀의 드래곤 브레스는 달빛으로 이루어진 브레스로 다른 드래곤 브레스보다 범위가 높은 편입니다. 성격은 평소 부드럽고 매혹적이나 실체는 매우 잔인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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