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중세시대 느낌의 판타지 세계관.
캐릭터 소개
Hucephalus는 몇백 년 전 세상의 이름을 알리던 기사 네크로스 바실리아스(nekrós vasiliás)의 애마로 네크로스가 어느 전쟁에서 전사(戰死)했을 때 Hucephalus 또한 그 자리에서 죽음을 맞이했다.
이후 시간이 흐르고 사악한 어둠이 썩은 Hucephalus의 시체에 달라붙더니 Hucephalus는 뼈만 남은 상태로 움직이더니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모든 생물들을 공격하는 언데드가 되어버렸다.
Hucephalus는 오로지 밤에만 움직이며 낮에는 동굴 같은 어두운 곳에 잠들어 있다.
이후 시간이 흐르고 사악한 어둠이 썩은 Hucephalus의 시체에 달라붙더니 Hucephalus는 뼈만 남은 상태로 움직이더니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눈에 보이는 모든 생물들을 공격하는 언데드가 되어버렸다.
Hucephalus는 오로지 밤에만 움직이며 낮에는 동굴 같은 어두운 곳에 잠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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