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드래곤에게는 속성(屬性)이 존재한다. 속성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지며, 현재까지 발견된 속성은 불꽃, 물, 바람, 풀, 땅, 바위, 얼음, 전기, 강철, 독, 빛, 어둠으로 12개가 있다.
속성(屬性)은 드래곤이 태어날 때 자신의 모룡(母龍)이나 부룡(父龍)의 속성 중 하나를 따라 속성을 갖게된다. 하지만 매우 극히 드문 확률로 모룡과 부룡의 속성 2개를 모두 갖는 이른바 다속성(多屬性)을 갖는 드래곤들이 있다. 그러나 다속성 드래곤들은 태어날 때부터 2개의 속성이 몸에 받아들이지 못해 태어난 지 얼마 못 가 죽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된 다속성 드래곤은 매우 적다고 전해진다.
속성(屬性)은 드래곤이 태어날 때 자신의 모룡(母龍)이나 부룡(父龍)의 속성 중 하나를 따라 속성을 갖게된다. 하지만 매우 극히 드문 확률로 모룡과 부룡의 속성 2개를 모두 갖는 이른바 다속성(多屬性)을 갖는 드래곤들이 있다. 그러나 다속성 드래곤들은 태어날 때부터 2개의 속성이 몸에 받아들이지 못해 태어난 지 얼마 못 가 죽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인정된 다속성 드래곤은 매우 적다고 전해진다.
캐릭터 소개
갈바리아는 서양의 화룡(火龍)과 동양의 철룡(鐵龍)이 만나 낳은 생긴 드래곤이다. 신장 28m 무게 35,000t.
갈바리아는 어미의 화속성(火屬性)의 힘과 아비의 철속성(鐵屬性)의 힘을 모두 쓸 수 있으며, 공식적으로 인정된 몇 없는 다속성(多屬性) 드래곤이다.
갈바리아는 어미의 화속성(火屬性)의 힘과 아비의 철속성(鐵屬性)의 힘을 모두 쓸 수 있으며, 공식적으로 인정된 몇 없는 다속성(多屬性) 드래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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