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멸망으로 몰고 건 장본인이 신이라고요?! S
'신'이라고요?!
이전에 존재하던 신이 자신의 운명을 다하고 소멸하면서,
세계는 새로운 신을 필요로 하게 된다.
운명은 다시 인간 중 한 명을 선택하였으니,
그는 막 성인이 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청년이었다.
대신들은 믿었다.
운명에 의해 선택된 이상,
그는 세계의 균형을 올바르게 이끌 것이라고.
그러나 그것은 큰 착각이었다.
불과 일주일.
새로운 신은 세계의 균형을 무너뜨렸고,
세계의 끝자락이 붕괴하며 모든 것이 녹아내리기 시작한다.
그 여파로 세계 곳곳에서는
멸망의 징조인 괴물들이 출현하기 시작한다.
급히 모인 대신들은 대륙 ‘버넌트’,
그중 국가 ‘트라이움’으로 향해 회의를 연다.
결론은 하나였다.
신을 찾아 세계의 균형을 되돌리고
멸망을 막아야 한다는 것.
그리고 또 하나.
신에게 세계의 균형을 관리하는 법과
신으로서의 의무를 가르쳐야 한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대신들조차도 신이 세계의 균형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결국 그들은 신과 함께 생활하며,
그의 능력과 역할을 직접 찾아 나서게 된다.
그 과정에서 균형 붕괴, 괴물의 출현, 생명체의 범람 등
끊임없는 사건이 이어지며 세계는 혼란에 빠진다.
그러나 그들은 매번 아슬아슬하게 이를 해결해 나간다.
“신이시여, 세계를 구원하셔야지
멸망시키시면 안 됩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시대배경15세기 중세, 문화 수준은 17세기를 향해가지만 과학 및 마도공학 수준은 16세기 수준
종교와 권력현재 시대에서는 유일신을 믿는 종교가 가장 우세하며 강한 권력을 쥐고 있다.
또한 인간들은 거의 신과 대신의 존재를 믿으며, 운명이란게 존재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대륙과 국가'솔리어스'(아시아): '데햔(한국)', '하엘라니아'(오세아니아): '후즈레일라(호주)', '버넌트'(유럽): '트라이움(영국 등)', '디셰(아프리카): '캐닌(케냐)', '레프티리'(북아메리카): '마리크(미국)', '라이티리(남아프리카): '쟈레이븐(브라질)'
각 시뮬의 세계관은 하나로 통일됩니다...(제가 바보라 창의력이 없습니다.)
레일로드 형식으로 만들려고 노력했지만 꽤 어렵네요.....!
도입부를 보면 코미디를 노리긴 했습니다.... 다큰 사고뭉치를 뒷수습해보세요..
추천 플레이는 딱히 없습니다. 자유롭게 어떤 설정을 하든, 미리 관계설정을 하든 OK입니다
에셋은 천천히 하나씩 추가합니다..
HTML 양식은 @wasp66의 Caveduck 전용 HTML봇 도움으로 만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