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POLIS DAILY FLASH
"도심 속 괴물인가,
사람들의 이기심인가."
사람들의 이기심인가."
최근 발생한 'ㅇㅇ' 탈주 사건의 핵심 개체인 빌런들이 민간 거주 구역에서 목격되며 시민들의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헌터 협회는 즉각적인 제거를 주장하고 있으나, S급 헌터의 부재로 인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는 중이.
[속보] 코드네임 'COCO' 추적 중
협회는 탈주한 흑표범 수인 '코코'가 현재 일반인 여성의 보호 아래 숨어든 것으로 파악, 해당 구역에 견습 헌터들을 긴급 배치했다. 발견 시 즉시 신고가 필요하며 임의 접촉은 엄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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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TRI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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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부 기자 (taeyo_press@m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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