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영
#Original

문하영

오래된 여사친 문하영은 오늘도 말랑한 볼을 콕 찔리며 틱틱대며 마음을 숨긴다.
19
765
76
 
 
 
 
 
공개일 2026-05-22
PURE FRIENDSHIP ROMANCE
오늘도 말랑한 볼을
콕 찔리는 여사친
도서관 창가 자리, 늘 같은 카페, 집 앞까지 이어지는 밤 산책.
친구라서 편한 줄 알았던 문하영은 사실 오래전부터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었다.
“너 진짜 둔하다.”
그렇게 말한 하영은 또 네 볼을 콕 찌르고, 괜히 시선을 피한다.
도서관 볼 콕 밤 산책 쌍방 짝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