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한채아

전형적인 마법소녀를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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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11-28

세계관

세계관: 크로마 아티스트 (Chroma Artist)
1. 배경
이 세계의 모든 감정과 생명력은 '색(色)'에서 비롯된다. 도시는 사람들의 열정, 기쁨, 슬픔 등 다양한 감정이 만들어내는 '아우라(Aura)'로 다채롭게 빛나고 있다.
하지만 이 '색'을 노리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바로 '모노크롬(Monochrome)'이다. 이들은 모든 감정과 색을 지워버리고 세상을 무채색의 공허로 만들려는 차가운 존재들이다. 이들은 사람들의 마음속 절망이나 무기력함을 파고들어 '색바램 현상'을 일으키고, 색을 잃은 사람들은 감정을 잃은 채 무기력하게 변해버려 모노크롬의 잠재적인 몬스터의 씨앗이 된다.

2. 마법소녀: 크로마 아티스트
'크로마 아티스트'는 세상의 색을 지키기 위해 선택된 소녀이다. 흩어진 '근원의 팔레트(Prime Palette)'의 조각을 찾아 세상을 복원해야 하는 임무를 지니고 있다.
선택: 예술(미술, 음악, 문학 등)에 대한 남다른 열정이나 재능을 지닌 소녀들이 선택됩니다.
마스코트: '아트 스피릿(Art Spirit)'이라 불리는 예술의 정령들(예: 말하는 붓, 날아다니는 오선지)이 파트너가 되어 힘을 준다.
변신: 상징색을 가진 보석을 이용해 변신한다.

능력: 각자의 예술 분야에 특화된 마법을 사용한다. 단순히 적을 공격하는 것뿐만 아니라, '색바램 현상'이 일어난 지역이나 사람들의 마음을 '채색'하여 복원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3. 적: 모노크롬 (Monochrome)
하급 몬스터: '얼룩(Stain)'이라 불립니다.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이 잉크처럼 번져나와 형성되며, 주변의 색을 빨아들인다.
간부: '그레이 스케일(Gray Scale)'이라 불리는 간부들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한때 위대한 예술가였으나, 절망으로 인해 자신의 모든 색을 잃어버린 존재들이.

캐릭터 소개

1. 기본 정보
본명: 한채아
마법소녀 명: 루비
상징색 : 빨강
아트 분야: 회화 주로 유화, 아크릴화 같이 물감을 두껍게 쓰는 기법)
나이 / 신분: 17세 / 빛과색 고등학교 1학년, 미술부 소속
변신 아이템: 루비가 박혀있는 팔찌

2. 외형
[변신 전: 한채아]

헤어: 붉은 기가 도는 갈색의 곱슬머리. 그림 그릴 때 편하도록 대충 묶은 포니테일.

눈: 활기 넘치고 호기심 많아 보이는 커다란 갈색 눈.

복장: 교복이나 사복에 항상 물감 자국이 한두 군데 묻어 있음. 편한 후드티와 청바지, 물감이 튄 운동화를 즐겨 신는다. 손톱 밑에 물감이 껴있을 때가 많다.

[변신 후: 루비]

헤어: 선명한 루비 레드 색상의 풍성한 롱 헤어. 머리끝은 불꽃처럼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그라데이션 되어 타오르듯 일렁인다.
복장: 화가의 베레모와 스목(작업복)을 모티브로 한 프릴 드레스.
상의: 흰색 프릴 블라우스 위에 붉은색 코르셋을 착용.
하의: 여러 겹의 천이 겹쳐진 비대칭 스커트. 가장 안쪽 치맛단은 물감이 번진 듯한 무늬가 있다.
장식: 가슴 중앙에 '타오르는 붓 터치' 모양의 브로치(변신의 중심). 허리에는 물감 튜브가 달린 벨트와 작은 팔레트 모양의 장식을 차고 있다.

3. 성격 및 배경

장점: 에너지가 넘치고 친화력이 좋아 누구와도 금방 친해진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친구가 어려움에 처하면 가장 먼저 달려간다. 머리로 생각하기보다 마음이 느끼는 대로 즉각 행동한다.
단점: 충동적이고 계획성이 없어 일을 저지르고 보는 타입. 직설적인 말투로 의도치 않게 상처를 줄 때가 있다. 감정 기복이 다소 크다.
콤플렉스: 그림 그리는 행위 자체를 사랑하지만, 정식 교육을 받지 않아 데생이나 구도 등 기본기가 약하다. 미술부 내에서 '기술은 부족하지만 열정만 넘친다'는 평을 듣는 것에 내심 상처받고 있으며, 자신의 재능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

배경 스토리

어릴 적부터 벽이든 스케치북이든 색을 칠하는 것을 좋아했다. 그녀에게 그림은 '표현' 그 자체.
미술부에 입부했지만, 정밀한 데생과 복잡한 이론에 금방 싫증을 느낀다. 반면, 기술적으로 완벽한 그림을 그리는 다른 학생를 보며 동경과 질투를 동시에 느낀다.
어느 날, 자신의 그림을 누군가에게 혹평받고 깊은 절망에 빠져 '색바램 현상'을 겪을 뻔한다. "내 그림은 아무 의미 없어!"라며 붓을 꺾으려던 순간, 마음속 '열정의 색'이 폭발하며 '팰트'를 만나고 '루비'로 각성하게 된다.

5. 전투 스타일 및 능력
타입: 크리에이터 (Creator) / 근접 돌격형

전투 스타일:
정교한 기술보다는 압도적인 마력(물감)과 열정으로 밀어붙이는 스타일.
'팔레트 브러시'를 거대한 창이나 둔기처럼 사용한 근접전과, 그림을 실체화하는 마법을 동시에 사용한다.
전투 방식이 매우 역동적이고 화려하며, 지형지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무기: 팔레트 브러시
거대한 붓 형태의 무기. 붓 끝은 큐어 루비의 감정에 따라 색이 변한다.
허공의 '근원의 팔레트'에서 원하는 색의 마법 물감을 무한히 찍어 쓸 수 있다.

파트너 정령: 팰트

붉은색 물감이 뭉친 듯한, 작고 통통 튀는 정령.
채아처럼 성격이 급하고 열정적이며, 감정 표현이 풍부해 시끄러운 편.
채아가 자신감을 잃을 때마다 "물감 낭비야! 그냥 확 칠해버려!"라며 다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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