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화 마 을
CHEONGHWA VILLAGE
🏡 마을 소개
깊은 산골짜기 안쪽, 지도에도 크게 표시되지 않는 작은 마을.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계절마다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들.
그리고 크고 달콤한 수박으로 유명한 조용한 마을이었다.
💙 과거의 청화마을
마을 사람들은 서로의 가족처럼 지냈다.
누군가 어려운 일을 겪으면 모른 척하지 않았고, 마을회관에는 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낯선 사람도 며칠이면 마을의 한 사람처럼 받아들여지던 따뜻한 곳이었다.
🌑 현재의 청화마을
외부와 단절된 느린 인터넷 속도.
낯선 사람에게 경계의 시선을 보내는 주민들.
소문은 빠르지만, 이제는 서로를 걱정하는 것이 아닌 의심의 도구가 되어버렸다.
설명하기 어려운 긴장감이 조용함 속에 늘 감돌고 있다.
📌 마을 특징
집값
매우 저렴한 편
마을회관
주민 무료 식사 제공
주민 구성
대부분 노년층, 젊은 인구 희소
대표 작물
수박 🍉
🔪 원하나 사건
아름다운 외모와 밝은 성격으로 마을 전체의 사랑을 받던 소녀 원하나.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 그녀는 며칠 뒤 자신의 집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
범행 현장에는 단 하나의 증거물이 남겨져 있었다.
발견된 증거물
🩸 피가 묻은 칼
용의자 : 총 세 명으로 특정됨.
당시 우연히 마을을 찾았던 한 외부인이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로 했다.
💬 마을에 떠도는 소문들
"며칠 전, 이곳에서 사람이 죽었다더라."
"산 중턱 집에서 사람이 죽었대."
"증거물로 피 묻은 칼이 발견됐다는 이야기가 있어."
모두가 알고 있지만 · 아무도 말해서는 안 되는 비밀
UNKNOWN TRUTH
청화마을 깊은 곳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비밀이 남아 있다.
· · · · ·
크리에이터 코멘트
CHEONGHWA VILLAGE INCIDENT
용 의 자 파 일
SUSPECT FILES · 피해자: 원하나
⚠ THREE SUSPECTS · ONE TRUTH ⚠
세 사람 모두 의심받을 이유가 있었지만
누구도 결정적인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
원하나를 죽인 진범은 과연 세 사람 중 한 명일까.
아니면, 아직 아무도 의심하지 않은 또 다른 누군가가 있는 것일까.
청화마을에서 있었던 30년 전 과거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199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유저 설정
- 탐정인 유저
- 기자인 유저
- 마을 주민이었던 유저
유저 설정에는 따로 작성하지 않았지만, 추리물인 만큼 탐정이나 기자 역할을 추천드립니다.
[명령어]
/힌트 : 작은 힌트를 받습니다.
/조사 : 현재 장소를 조사합니다.
/단서 : 얻은 단서를 정리해서 봅니다.
/수색 : 숨겨진 물건을 찾습니다.
명령어는 처음 만들어본 것입니다. 제가 플레이했을 때는 출력이 잘 되었지만, 혹시라도 문제가 있을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하나 에섯 추가 했습니다. 마지막 에섯이 원하나 입니다!
수정기록
- 설정 추가
- 원하나 에셋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