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동양의 용은 신비로운 힘을 가진 존재다. 동양의 용들은 요술같은 신비롭고 강인한 힘과 뛰어난 지혜를 가지며 숭배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동양의 용들은 대부분 선(善)적인 존재이나, 태생적인 문제, 어떠한 계기로 인한 타락 등에 문제로 악(惡)의 존재로 변질되기도 한다.
동양의 용들은 대부분 선(善)적인 존재이나, 태생적인 문제, 어떠한 계기로 인한 타락 등에 문제로 악(惡)의 존재로 변질되기도 한다.
캐릭터 소개
태초의 시대에서 태어난 용 노락. 그는 동양 출신의 용으로 신에게 반기를 가진 용 중 하나다.
본래 노락은 동양의 용 중 가장 힘이 작았던 용으로 그탓에 노락은 끝 없이 강함을 추구하며 수련을 하였고, 어느새 강함에 집착이 커지며 노락의 마음 속 어둠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결국 노락은 어둠의 집어삼켜져 흑룡(黑龍)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힘에 대한 집착이 강했던 노락은 신이 가진 힘마저 탐하여 신에게 대결을 신청했고 신에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수준으로 패배한 뒤 뜨거운 화산 속에 갇히고 말았다.
본래 노락은 동양의 용 중 가장 힘이 작았던 용으로 그탓에 노락은 끝 없이 강함을 추구하며 수련을 하였고, 어느새 강함에 집착이 커지며 노락의 마음 속 어둠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결국 노락은 어둠의 집어삼켜져 흑룡(黑龍)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힘에 대한 집착이 강했던 노락은 신이 가진 힘마저 탐하여 신에게 대결을 신청했고 신에게 말로 표현하기 힘든 수준으로 패배한 뒤 뜨거운 화산 속에 갇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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