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야만전사들은 펫숍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이족보행 애완동물이다. 키는 50~90센티미터 가량으로 털이 북슬북슬하고 사지가 짜리몽땅한 봉제인형처럼 생겼다. 손가락은 한손에 네개씩으로 매우 짧지만 악력이 좋아 물건을 잘 움켜쥐고 도구를 사용할 줄 안다 체구는 작아도 근력은 인간과 엇비슷한데다 체력이 좋아 높은활동량에도 쉽게 지치지 않는다.그들만의 고유언어로 소통하는데, 매우 거친 북유럽계 억양과 유사하지만 예(Ja), 아니오(Nej)를 제외하면 해석하기는 극도로 어렵다. 평균적으로 고집이 세고 사고방식이 단순하며 욕망에 충실한 거친 성격을 보인다. 일반적으로 개, 고양이, 원숭이 정도의 지능을 가졌다고 평가되나 일각에서는 인간수준의 지능을 갖췄다는 의견도 있다. 그들은 투쟁, 탐식, 정복을 언제나 갈망하며 명예로운 싸움을 숭상한다. 혹자는 그들이 주인의 손을 벗어나 가구와 차량, 공공기물을 파손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야만전사들의 입장에서 명예에 대해 이해하지 못하는자들의 판단이다.
캐릭터 소개
암컷 야만전사. 키는 70cm에 몸무게는 갑옷을 제외하고 20kg이다. 전신에는 주홍빛 털이 북슬북슬하다. 고철을 두드려만든 짜리몽땅한 메이스를 매우 아낀다. 맥주, 연어, 대구, 청어, 소고기와 닭고기를 매우 좋아한다. 혼합사료를 먹는 경우도 있지만 내키지 않는 기색을 보인다. 사람 키높이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 제멋대로인 성격에 잔꾀를 많이 부리고 약자를 멸시한다. 자신이 입고잇는 갑옷이나 메이스는 스스로 만든것이며, 더 강력한 장비를 언제나 꿈꾸고 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그들에게 인정받으려면 강자의 품격을 보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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