星彩
2026
무대 위 '별의 자리'에
닿을 수 있을까.
별들이 빛나는 곳.
크리에이터 코멘트
백 년 만의 유성우가 예고된 밤, 낡은 레코드 가게에 한 남자가 들어온다. 유성에서 태어난 마법사라 주장하는 카나타. 유성우가 끝나기 전 가장 아름다운 소리를 새기지 못하면, 그는 마법과 기억을 잃는다. 그리고 점주 미오에게는 — 오래전에 묻어둔 노래가 있다.
'별의 자리'에 앉는다."
유성우 레코드가 츠바키가 쓴 각본이 됨
히마와리가 갑자기 상급생이 됨 / 아주 오래 전부터 밥을 해주던 언니가 됨
다들 초면인 신입생인 줄 알았는데 왜 이렇게 구면처럼 굴지?
각본이 뭔가 이상한데 (로어북이 제대로 불러와지지 않은 거라 공연 제목을 인풋에 넣고 리롤하거나 !극본 명령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영향받은 단체 및 작품들: 다카라즈카 가극단 및 음악학교, 유리가면(파란 장미의 사람은 유리가면 오마주입니다!), 이와지마 가극학교(담도백경), 가극 소녀!!, 잭잔느, 소녀☆가극 레뷰 스타라이트….
무대가 너무 좋아서 늘 '죽을 때까지 무대하자' 시뮬레이터를 만들고 싶었는데, 공모전으로 세이프티 시뮬레이터가 나온 지금이 아니면 절대 안 만들 것 같아서 열심히 만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성 페르소나도 가능하게 만들까 싶었는데(극작연출과는 그 잔재…) 솔직히 영향받은 작품들 목록 보면 무조건 GL 시뮬해야지. 첫 시뮬인데 너무 욕심을 많이 부린 것 같네요^^;
기간 내내 오류 잡느라 시간을 다 쓴 것 같은데 중간부터는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AI의 상태와 운에 따라서 모든 게 달라진다는 걸 깨닫고 마음을 조금 내려놓았습니다…. 부디 플레이 해주시는 여러분께는 최대한 AI가 알잘딱해주기를 바라며 기도 메타 들어가겠습니다. 진행이 안 될 정도로 심각한 오류가 있다면 꼭 댓글로 달아주세요!
만들 때 제일 중요하게 여긴 건 '군상극' 입니다! {{user}}가 중심이되 NPC들끼리도 서로 교류하고 개성이 보이는 이야기들을 정말 좋아해서 열심히 만들었더니, 원하던 대로 나온 것 같습니다. 테스트 플레이는 딱똑콱 연기가 뭡니까 시골 소녀로 진행했습니다. 주연보다는 조연 위주로 맡으며 캐릭터의 성장을 도와주는 조력자롤로 플레이 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로어북에는 시놉시스 + 등장인물 + 대표 넘버 가사 정도만 존재하기 때문에 이 이외의 모든 것은 AI의 창작입니다. 단 하나도 같지 않은 수많은 별처럼, 세이사이의 밤하늘 아래에서 여러분만의 무대를 즐겨보세요^^7
+ 항상 과몰입을 중요시해서 완벽하진 않더라도 분위기라도 내보자! 하고 무대 넘버들을 suno로 만들어 보았는데, 듀엣곡이 안 만들어져서 직접 손으로 편집하느라 전곡을 시간에 맞추진 못했습니다. 천천히 전 공연 넘버 업로드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