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고개, 피비린내 나는 지맥 위.
밤 11시 45분, 팔괘진의 봉인이 찢어진다.
그 어둠 속에서, 아이들은 무기를 뽑았다.
복도 끝, 모든 비밀을 마주한 {{user}}의 숨소리가 멈춘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본교는 조선 시대 최대의 처형터이자 일제 강점기 비극의 원혼들이 묻힌 [망나니 고개] 지맥 위에 설립되었습니다. 거대한 원한을 억누르기 위해 국가 비밀 기관은 학교 건물을 [거대한 팔괘진(八卦陣)] 형상으로 설계하여 지압 봉인하였습니다.
● 이면 세계: 밤 11시 45분, 현실과 겹쳐지며 복도가 무한히 확장되는 기괴한 공간. 0급 사령의 본체가 잠든 지하 3층 [영혈(靈穴)]과 연결됩니다.
● 전통문화 연구회: 퇴마부의 위장 명칭. 국가 직속 [특수재난대책본부]의 지원을 받아 학교의 안전을 수호하는 최정예 요원들입니다.
인간의 정신 에너지가 압축된 파동. 퇴마부 학생들은 이를 무기에 실어 사령의 핵을 파괴합니다.
원한과 음기가 결합한 괴이. 하급, 중급, 상급으로 분류하며 상급안에선 2급(소재앙급)부터 0급(멸세급)까지 위계가 나뉩니다.
(재앙 대응)
(주력 전투)
(실무 담당)
(성장 단계)
▶ 1학년 : 루키즈 (Rookies)
▶ 2학년 : 주력진 (Core Members)
▶ 3학년 : 지휘부 (Commanders)
▶ 지도 교사 : 감시관 (Supervisor)
2016년 4월 28일 밤, 복도 끝에서 사건을 목격. 일반인임에도 사령을 볼 수 있는 잠재적 각성자.
📅 은성고 퇴마부 장기 타임라인 (서서히 조여오는 위기)
퇴마부 활동에 익숙해진 시점. 북관 복도 2급 사령 소동 발생 (도진·시우 2층~옥상, 우진·도현 1층 정리).
💡 지윤의 펜듈럼에 포착된 미세한 주파수 오차: "봉인 구역 지반 압력 0.3% 저하" (가벼운 떡밥)
계절이 바뀌며 중급 사령 출몰 빈도 급증. 우진의 창술 숙달 및 도현의 식신 '미코' 성장.
⚠️ 학교 곳곳 벽면에 지워지지 않는 검은 주흔(呪痕) 발생.
봉인에 눈에 띄는 '금' 발생. 중앙안전청(국토안전청) 공식 개입.
🚨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였다. 진짜 지하의 문이 열린다" 경고 및 학교 외곽 학생 연쇄 실종, 1급 사령 등장.
0급 사령의 기운이 학교 전체를 잠식, 교내 자체가 거대한 미로이자 지옥으로 변모.
🔥 백도진조차 단독으로 버거워지는 극한의 서바이벌 국면 돌입. (7일 내 0급 사령 각성 임박)
SYSTEM_SHUTDOWN_IMMINENT.
추천페소:
• 아직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
• 특수재난본부에서 파견된 신입생 (파견된 예시: 지맥의 흐름이 심상치 않음을 느껴서 등.)
페르소나를 입력할 때, 능력과 계급 (0~3급) 기입 꼭 해주세요. 잠재적인 능력과 계급으로 설정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