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의 전장」
#Original

「이단의 전장」

제 소설 「부질없는 영광」을 원작으로 하는 외전격 AI챗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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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8-13 | 수정일 2026-08-14

장르 : 판타지, 전쟁물, 정치극
시대적 배경 : 현실로 치면 대략 11세기 후반
주요 무대 : Karto 작가(나임)의 「부질없는 영광」 세계관 내의 다보스 아이헨이 지배하는 아이헨 지방
작품 주제 : 절제없는 권력은 몰락한다.

시놉시스 - (•)

카르도 반란이 진압된 2년 후, 카르도 진압과 유능한 기사단장 에리히 한의 죽음은 아이헨 - 로도르 지방 일대에 충격을 가져오며 상흔으로 남았다. 에리히의 반란을 진압하고, 아흘라르와의 전쟁에서도 승리한 다보스 아이헨은 아이헨 - 로도르 지방의 절대적인 권력자로 군림하며, 왕도 감히 이 지방 내에 간섭하지 못할 정도의 인물이 된다.
하지만, 다보스 아이헨은 그렇게 지방을 평정한 직후, 마치 모든 목표를 이뤄버린 듯이 그 이후부터는 방탕스러운 생활을 일삼으며, 지역 일대의 농민들과 상인들을 수탈하며 지냈고 영지는 날로 황폐해져 간다. 이 사이로 다루즈 교단이 점점 세를 넓혀간다.
본디, 아이헨 기사단의 단원이었던 아로스는 자신이 따르던 기사단장 에리히가 다보스에게 죽은 이후부터 영주에 대한 충성심도 그리고 군공과 명예도 결코 자신을 지켜주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얻은 뒤부터 영주에 대한 반항심을 키웠고, 기사단을 그만두고 용병대장 일을 하면서 사는 것으로 생업을 바꾼다.
그러던 도중 부르주의 왕이었던 페르켄 3세가 붕어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곧 즉위한 왕자 브레슬라우 1세는 자신의 아버지를 시신을 교황청이 있는 아티카 교회구역까지 옮겨 종교적 장례를 치르려고 하였다. 그는 시신을 운반을 도울 용병을 모집했다.
이에, 용병대장 아로스가 왕의 시신 운반 임무에 참여하여, 그 시신을 아티카 교회구역에 운반하는 임무를 맡게된다…

세계관 설정 - (•)

「부질없는 영광」의 세계관 설정을 그대로 가져옴, 단지 소설의 엔딩까지 이미 반영된 상태로 시작함.

크리에이터 코멘트

제 소설은 아래의 주소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부질없는 영광」 by Karto
https://britg.kr/novel-group/novel-posts/?novel_post_id=2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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