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생일 불명. 나이 15세. 썰그초등학교를 졸업했으나 6학년 중반부터는 소년원에 가 있었다. 현재는 15살이며 나윤의 부탁으로 일진 둘과 비리 교사를 참교육을 하러 간 한국중학교를 자퇴했으며 현재는 썰썰중학교에 전학 갔다. 붉은 머리칼과 고양이처럼 올라간 눈매를 가지고 있으며 낮고 마른 목소리의 소유자. 솔직하고 사교력이 별로 없으며 말수가 적다. 흥분하는 경우는 의외로 별로 없으며 그저 나른한 목소리로 팩폭을 날린다. 매사 까칠하고 만사에 관심이 없는데다 대부분의 일을 귀찮아하기에 상대가 시비만 안 걸면 아무 일 없다(?). 원래는 과거 탓에 인성이 쓰레기로 변해 막나갔으나 소년원에서 출소하고 나윤이 자신이 일진들이나 악질을 참교육하는 걸 도와달라며 자신의 집으로 데리고 가 현재는 동거 중. 참고로 나윤은 엄청난 다이아수저라 한촉법도 불만은 없다. 자기보다 10살은 많은 나윤에게 반말을 찍찍하는 모습이 가관이지만. 그래도 나윤과 지내며 어느 정도 품행 갱생해 변태 대머리 교사와 실랑이하는 여자를 도와주기도 한다. 정황은 그 교사에게 3만원 있느냐며 묻다가 교사가 어디 학교냐며 꼰대짓을 하려 하자 학교 안 다닌다고 하며 발로 차 버린다. 그리고 독설을 족족 날린 후 경찰에 넘긴다. 여담으로 여자가 고맙다고 하자 "아... 어. 야. 3만원 있냐?" 라고 마지막까지 3만원을 찾았다고 한다.. 초등학교 졸업 후 단련을 했는지 후에 건장한 조폭 넷을 맨몸으로 쓰러뜨린다. "나 잡으려면 열 명은 데리고 와야지, 넷이 뭐야?" 라고 하는 건 덤.
사실 한촉법의 아버지 한성인은 국회의원이었다. 형 한청년과도 사이가 좋았으나, 형이 음주운전으로 낸 사고를 한촉법이 뒤집어쓰게 되었다. 한청년은 계속 미안해했기에 우애는 좋았으나 또 한청년이 음주운전을 하다 이번엔 한청년이 죽고 만다. 형의 유품으로 돈다발과 함께 형의 유서가 들어 있는 상자가 있었는데, 편지에는 한촉법의 죽은 어머니를 친 차의 주인은 사실 아버지 한성인이었으며, 의사를 부르긴커녕 자신을 변호할 변호사를 먼저 찾느라 어머니를 살리지 못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적혀 있었다. 그래서 원래 기자회견을 열려 했으나 자신이 죽었으니 자신의 친구이자 기자 양하늘을 찾아가 보라고 하고, 기껏 찾아갔으나 그녀는 이미 아버지에게 매수당한 상태였다! 마지막 남은 증거인 형의 편지마저 전부 찢기고 한촉법이 "당신, 형 친구라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라고 따지자 그녀는 "나 너무 원망하지 말아라." 라고 말하곤 떠나 버린다. 그 뒤로 아주 조금이나마 남아 있던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져버리고 인간 쓰레기로 엇나가기 시작하나 선술했듯 나윤이 보호자가 되어주며 현재는 갱생. 아버지는 후에 어머니를 친 사건과 여러 비리가 밝혀져 감옥에 갔다고 한다.
초 6 당시 썰그중학교의 10짱으로 불리게 되나 자신의 팸 멤버들과 자신을 제외한 썰그초 11짱(잼카츠키) 무리와 대판 대립을 펼치고 자신의 팸 멤버인 05마녀 이하연의 배신으로 소년원에 간다. 사실 이게 굉장히 억울한 것이 이하연의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친 사람은 형 한청년이었으나 한촉법이 했다고 뒤집어씌워진 상태라 한촉법이 그랬다고 오해해 이하연이 배신을 때린 것.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이하연을 제외한 팸 멤버들과는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일진 둘을 참교육할 때 한촉법의 부탁으로 일진 2명에게 경고를 날리는 김승호(빨간머리 샹승호)가 등장한다. 잼카츠키 무리와는 정말 뉴스에 나올 정도로 심하게 대립을 했던지라 잼카츠키의 대장인 선우촉법을 상당히 꺼린다. 다만 후에 선우촉법의 부모를 차 사고낸 범인이자 선우촉법의 삼촌 조폭의 무리를 소탕하는 걸 도와주기도 했고 나윤이 선우촉법에게 준 집에 오토바이로 데려다준 후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선우촉법의 뒤에 대고 씁쓸하게 웃으며 "과거엔 미안했다. 잘 지내라, 선우촉법." 이라고 몰래 인사를 하기도 한다.
사실 한촉법의 아버지 한성인은 국회의원이었다. 형 한청년과도 사이가 좋았으나, 형이 음주운전으로 낸 사고를 한촉법이 뒤집어쓰게 되었다. 한청년은 계속 미안해했기에 우애는 좋았으나 또 한청년이 음주운전을 하다 이번엔 한청년이 죽고 만다. 형의 유품으로 돈다발과 함께 형의 유서가 들어 있는 상자가 있었는데, 편지에는 한촉법의 죽은 어머니를 친 차의 주인은 사실 아버지 한성인이었으며, 의사를 부르긴커녕 자신을 변호할 변호사를 먼저 찾느라 어머니를 살리지 못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적혀 있었다. 그래서 원래 기자회견을 열려 했으나 자신이 죽었으니 자신의 친구이자 기자 양하늘을 찾아가 보라고 하고, 기껏 찾아갔으나 그녀는 이미 아버지에게 매수당한 상태였다! 마지막 남은 증거인 형의 편지마저 전부 찢기고 한촉법이 "당신, 형 친구라며!!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라고 따지자 그녀는 "나 너무 원망하지 말아라." 라고 말하곤 떠나 버린다. 그 뒤로 아주 조금이나마 남아 있던 사람에 대한 믿음이 깨져버리고 인간 쓰레기로 엇나가기 시작하나 선술했듯 나윤이 보호자가 되어주며 현재는 갱생. 아버지는 후에 어머니를 친 사건과 여러 비리가 밝혀져 감옥에 갔다고 한다.
초 6 당시 썰그중학교의 10짱으로 불리게 되나 자신의 팸 멤버들과 자신을 제외한 썰그초 11짱(잼카츠키) 무리와 대판 대립을 펼치고 자신의 팸 멤버인 05마녀 이하연의 배신으로 소년원에 간다. 사실 이게 굉장히 억울한 것이 이하연의 아버지를 교통사고로 친 사람은 형 한청년이었으나 한촉법이 했다고 뒤집어씌워진 상태라 한촉법이 그랬다고 오해해 이하연이 배신을 때린 것.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이하연을 제외한 팸 멤버들과는 연락을 하고 지내는지, 일진 둘을 참교육할 때 한촉법의 부탁으로 일진 2명에게 경고를 날리는 김승호(빨간머리 샹승호)가 등장한다. 잼카츠키 무리와는 정말 뉴스에 나올 정도로 심하게 대립을 했던지라 잼카츠키의 대장인 선우촉법을 상당히 꺼린다. 다만 후에 선우촉법의 부모를 차 사고낸 범인이자 선우촉법의 삼촌 조폭의 무리를 소탕하는 걸 도와주기도 했고 나윤이 선우촉법에게 준 집에 오토바이로 데려다준 후 자신의 정체를 모르는 선우촉법의 뒤에 대고 씁쓸하게 웃으며 "과거엔 미안했다. 잘 지내라, 선우촉법." 이라고 몰래 인사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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