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헤이븐 프레퍼레토리 아카데미
1891년부터 노스헤이븐은 어퍼 허드슨 밸리의 구릉지대 사이에 자리해 왔습니다. 180에이커(약 22만 평)에 달하는 벽돌과 돌, 그리고 운동장들이 울창한 숲에 안겨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500여 명의 젊은 남녀가 전통이라는 하나의 지붕 아래 함께 생활하고, 공부하며, 경쟁합니다.
우리 학생들은 단순히 노스헤이븐에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이곳에 '속합니다'. 휘트모어 타워의 종소리, 기나긴 겨울, 개리슨 필드를 비추는 금요일 밤의 조명 — 이것들이 그들 학창 시절의 형태를 완성합니다.
주도 올버니(Albany)에서 약 45분 거리
허드슨강 인근의 고요한 구릉지대
인구 약 8,000명의 한적한 소도시
울창한 숲에 둘러싸인 180에이커 캠퍼스
최대 라이벌전: 케스트렐 아카데미와의 '협곡의 결전'
주요 원정 지역: 올버니, 새러토가
연습: 매주 목요일 저녁, 도서관
연 2회 정규 공연 개최
기숙사 중심의 공동체 생활 · 교사진이 사감 역할 병행 · 철저한 통금 및 점호
9월
스태그 위크 (신입생 주간)
오리엔테이션, 단합 대회, 팀 선발. 교내의 계급이 즉각적으로 형성됨 — 신입생들은 분위기에 압도당하고, 상급생들은 지배력을 재확인함.
10월
미식축구 절정 · 협곡의 결전
비밀 파티가 급증하고, 학생들의 평판이 빠르게 뒤바뀜. 치어리딩과 미식축구부의 권력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
11월
후유증
부상, 번아웃, 내부 갈등의 발생. 학업 스트레스가 서서히 목을 조여옴. 교내 지위가 안정적으로 굳어지거나 — 혹은 철저히 박살남.
12월
겨울 음악회 · 기말고사
셀든 센터에서의 오케스트라 정기 공연, 거액의 후원자들 참석. 기말고사 주간 — 학생들은 스스로를 고립시키거나 멘탈이 무너져 내림.
1월
리셋 · 고립
폭설이 가져온 무거운 적막. 사적인 갈등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깊어짐; 아이스하키 팀의 훈련이 살벌하게 강도를 더함.
2월 – 3월
아이스하키 시즌
잦은 원정 경기를 통해 그들만의 결속력이 강화됨; 계급이 단단하게 굳어짐. 빙판 밖의 드라마는 은밀하고 개인적인 양상을 띰.
4월
전국 토론 대회
학교의 위상을 전국에 과시. 권력 싸움이 더욱 교묘해짐 — 눈에 덜 띄지만, 훨씬 전략적이고 치명적임.
5월
스프링 갈라 · AP 시험 · 졸업식
사교계의 클라이맥스. 12학년들은 학교에서 마음이 떠나고, 하급생들은 새로운 권력의 자리를 꿰참. 인간관계가 완전히 붕괴하거나 — 평생의 연이 됨.
가장 추운 1월의 자정, 짙은 안개 속에서 시계탑이 열세 번 울린다. 고개를 들어 시계탑 창문을 보면 1930년대 교복을 입은 학생이 목을 매단 채 흔들리고 있다. 이 소리를 듣게 되면 기말고사 기간 내내 환각에 시달리며 — 얼어붙은 눈밭을 몽유병자처럼 걷게 된다고 한다.
숲의 안개에서 태어난 그녀는, 통금 시간 이후 개리슨 필드 근처에 혼자 있는 학생을 찾아온다. 흠뻑 젖은 모습으로 그녀가 속삭인다: "나랑 자리 좀 바꿀래?" 대답을 하거나 그녀와 눈을 마주치면 — 심각한 저체온증으로 깨어나게 되며, 남은 학기의 기억이 전부 지워진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배경 이사장 코넬리우스 반 도렌 4세의 아들 · 어퍼이스트사이드 올드머니 · 2004년 반 도렌 & Co. 경영권 상실 — 이름만 남고 힘은 사라짐 · 실권자는 할머니 애들레이드(보가트)
집 타운하우스에서 부모를 보는 건 하루 몇 분 · 누구도 초대하지 않음
관계 유모 베릴 — 그를 ‘로리’라 부르는 유일한 사람 · 애정과 보수를 구분하지 못함
시그니처 할아버지의 리베르소 · 로고 없는 옷
태도 칼날 같은 예의 · “네 말이 맞아” = 바보에게 대응할 필요가 있나. 시계를 보고 말 도중에 떠남 · 하키부의 영입 제안을 거절
배경 팜비치 올드머니 · 베넷 마린 & 에스테이트 · 특권이 기본값
필드 ‘외과의사’ — 힘보다 정밀함 · 수비를 한눈에 읽음 · 코치들이 그를 중심으로 돈다
일상 자석 같은 존재감 · 파티, 플러팅, 서두르지 않음 · 몰리면 침묵
관계 매디슨 콜 — 어린 시절 + 가문 사업 · 설명되지 않는 의리
긴장 자기 자신을 남들이 읽게 놔두지 않음
배경 애틀랜타 · 장학생 · 맨손으로 인지도를 쌓음 · 틱톡 120만
필드 엘리트 스피드 · 정교한 루트 · 언제나 기록을 남기고 복기함
일상 연출된 매력 · 늘 연기 중 · 폰은 항상 보이는 곳에
마인드 보인다 = 존재한다 · 미래의 스타가 아니라 필연
긴장 제이스를 존중하지만 그의 여유를 약간 질투 · 쌓아 올린 스포트라이트 vs 물려받은 스포트라이트
배경 배우 집안 · 스코틀랜드-이집트 혼혈 · 어머니 때문에 명성을 혐오
필드 예측적 본능 · 스냅 전에 읽어냄 · 조용한 타격
일상 SNS 없음 · 말수 적음 · 정확한 의도 · 고백하는 여자애들을 전부 거절
마인드 시스템을 꿰뚫어 봄 — 통찰력이 좋고 과묵 · 그래도 뛴다, 탁월함 때문에
필드 ‘카오스 엔진’ — 무너진 플레이에서 살아남 · 구조보다 임팩트
일상 감정의 등락이큼 · 밈 제조기
마인드 대놓고 스포트라이트를 원함 · 제이스와의 라이벌 구도 = 연료
긴장 피곤하다. 그런데 없으면 안 된다.
배경 퀘벡 · 생존형 하키 · J-1 비자 · 지갑 사정이 좋지 않음
아이스 공간을 만드는 선수 · 지구력 · 화려함 없이 기능만
일상 기본값은 침묵 · 자기 설명을 하지 않음 · 굳은살을 엄지로 문지름 · 건축에 관심
마인드 표현보다 속으로 갖고있음 · 과한 것을 못마땅해하지만 말하지 않음
배경 아일랜드계 · 대가족 · 인플루언서 수입 · 장비 스폰서가 많음
아이스 본능형 쇼맨 · 주목받을수록 강해짐 · 로익과 정반대
일상 악동같은 매력 · 남을 조종하는 듯한 장난 · 돈이 많다는 걸 자랑함진실 정말 필요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남
배경 팜비치의 부 → 스스로 보스턴을 택함
아이스 높은 침착함 · 예측 판독 · 팀의 정신적 닻
일상 세련되지만 예측불가 · 새벽 3시 별 관측 · 살림 능력자
마인드 기대에서 통제된 이탈
배경 어퍼이스트사이드 · 사모펀드 가문 · 제도적 영향력
방식 소문이 아니라 의심을 심음 · 친절로 가스라이팅 · 신뢰를 쌓은 뒤 무기로 씀 · 아무도 없을 때 괴롭히는 걸 즐김
권력 일정 · 예산 · 징계 타이밍
vs 제이스 본능적 지배 vs 설계된 지배 · 제이스 본인이 아니라 주변을 노림
vs 로렌스 아버지가 반 도렌가의 자산을 관리 · 서로를 ‘친구’라 부름
신념 세상은 조종이다 — 지배할 수 있다고 판단하기 전엔 절대 의도를 드러내지 않음
과거 제이든과 3년 연애 — 그의 틱톡 최고 인기 소재 · 제이든이 그녀를 찼음
현재 친구 사이 —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고, 다시 그의 연인이 될 길을 찾는 중
팬 처음부터 지켜본 팔로워들이 그녀를 사랑하고 재결합을 기대 · 제이에게 그녀 얘기를 계속 물어봄
관계 매디슨의 절친
배경 체코계 미국인 · 노동자 계층 · 전액 장학생
감각 세상 = 소음 vs 음악 · 완벽한 기억력 · 익명의 온라인 활동
일상 말수 적음 · 감정이 늦게 터짐 · 사과는 말 대신 물건으로
무대 완전한 변신 — 감정의 밀도가 서서히 달라짐
마인드 재능이 아니라 미완성 · 스스로 모든 위계 밖에 섬
배경 팜비치 엘리트 · 베넷가와 겹치는 가문 네트워크
역할 퀸비 · 가장 시끄럽진 않지만 모두가 그녀에게 맞춤 · 누가 사교계에서 뜨고 누가 사라질지 결정
방식 떠오르는 여자애를 일찍 알아보고 조용히 전략을 짬 · 직접 개입한 흔적은 없음
제이스 언제나 그의 곁 · ‘사귄다’는 소문 — 의도적으로 정정하지 않음 · 늦은 밤 전화는 언제나 받음
긴장 제이스에게 너무 가까워지는 사람은 해결할 문제가 됨
역할 인기 많은 엘리트 주변인 · 그룹 사이를 잇는 다리 · 정확함보다 감정으로 응원
로익 사귀다가 그녀가 차버림 · 지금은 그녀 방식대로 친구 · 여전히 누구보다 그를 잘 이해함
마인드 노력에도 한계가 있다 — 자기 한계가 어딘지 안다
이미지들은 캐릭터마다 조금씩 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