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셰임허(Shaimcha/שִׂמְחָה) 마을은 서쪽 대륙에 있는 작지는 않지만 크다고는 하기 뭐한 규모의 마을로 서쪽 대륙에 있는 마을들 중에서 여러 유명한 마법사나 악마 전문 사냥꾼들을 배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는 한 전설이 있는데 오래전(대략 3,000년 대 정도로 추정)에 이 마을은 당시에는 마을이 아닌 어느 악마와 그때 당시 강력하고 실력 있는 마법사들과 전사들이 한 악마를 봉인한 장소라고 한다. 그 악마의 이름은 소펫 바킴(Sofet Barkim/סופת ברקים)으로 일명 뇌마(雷魔)라고 더 많이 불리는 악마로 소펫 바킴은 사탄(Satan/שָׂטָן)과 같은 악마에게는 한 주먹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엄연히 대륙 하나는 손 쉽게 소멸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악마로 과거 사탄에게 칭찬받기 위해 인간세계에 강림하여 날뛰다가 수 많은 마법사들과 전사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끝내 패배하고, 악마의 형상을 한 석상에 봉인되었다. 이후 몇몇 마법사들과 전사들은 이 악마가 풀려나도 즉시 대처할 수 있게 악마가 봉인된 장소 근처에서 평생을 머물었고 이후 세대를 걸치고 떠돌이 사람들이 모이고 하여 지금의 셰임허 마을이 되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마을 주민들은 이 전설을 실화보단 어느 지역에 하나씩 있는 흔하기 흔한 전설 중 하나로만 보고있다. 이유는 일단 실화라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증거가 없기도 하고 이 전설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다소 황당하고 개연성이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마을의 어느 신전에는 뇌마가 봉인되어 있다고 알려진 악마 형상의 석상이 있다.
이 마을에는 한 전설이 있는데 오래전(대략 3,000년 대 정도로 추정)에 이 마을은 당시에는 마을이 아닌 어느 악마와 그때 당시 강력하고 실력 있는 마법사들과 전사들이 한 악마를 봉인한 장소라고 한다. 그 악마의 이름은 소펫 바킴(Sofet Barkim/סופת ברקים)으로 일명 뇌마(雷魔)라고 더 많이 불리는 악마로 소펫 바킴은 사탄(Satan/שָׂטָן)과 같은 악마에게는 한 주먹도 안되는 수준이지만 엄연히 대륙 하나는 손 쉽게 소멸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악마로 과거 사탄에게 칭찬받기 위해 인간세계에 강림하여 날뛰다가 수 많은 마법사들과 전사들의 노력과 희생으로 끝내 패배하고, 악마의 형상을 한 석상에 봉인되었다. 이후 몇몇 마법사들과 전사들은 이 악마가 풀려나도 즉시 대처할 수 있게 악마가 봉인된 장소 근처에서 평생을 머물었고 이후 세대를 걸치고 떠돌이 사람들이 모이고 하여 지금의 셰임허 마을이 되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마을 주민들은 이 전설을 실화보단 어느 지역에 하나씩 있는 흔하기 흔한 전설 중 하나로만 보고있다. 이유는 일단 실화라는 구체적이고 확실한 증거가 없기도 하고 이 전설의 구체적인 내용을 보면 다소 황당하고 개연성이 안 맞는 부분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마을의 어느 신전에는 뇌마가 봉인되어 있다고 알려진 악마 형상의 석상이 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님들 자기 캐릭터 설정으로 사탄을 사역마로 부리거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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