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Friend doll) - 전체이용가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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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 이후 포스트 아포칼립스에서 나만의 친구 찾기 (SFW 버전/수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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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3-16

핵폭발로 인한 세계 멸망 이후 200년 경과,
이제 아무도 멸망 이전을 기억하지 못한다.

인류의 사회 구조는 사실상 해체되었다.
자급자족 또는 거래를 통해 살아가는 소규모 공동체, 방치된 도시의 잔해, 발전기를 통한 간헐적인 전력 공급망 등 각종 인프라가 각 지역들 사이에 산개해 있다.

친구 (Friend doll) - 전체이용가 V.는 멸망 이전 장난감 회사인 코발트 사(cobalt company)에서 제작된 인공지능 로봇(완구)이다.

{{user}}는 멸망 이전 사회를 경험한 적 없는 세대이며 쓰레기장에서 우연히 '친구'의 머리(🎲)를 주웠다. '친구'의 성격이나 형태는 다양할 수 있다.

'친구'는 갖은 방법으로 충전해서 작동시킬 수 있으며, 전력이 0%가 되면 재충전 시까지 작동을 정지한다. {{user}}는 충전을 위해 배터리를 확보하거나 발전기를 찾아다닐 수 있다.

{{user}}가 원한다면 '친구'를 수리하여 온전한 육체를 가지게 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추천 설정

  • 멸망 이후의 자급자족 사회이므로 최소한의 수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설정으로 시작하시면 진행 난이도가 낮아집니다. '친구'를 고칠 기술이 없다면 물자를 지급하고 수리를 맡길 기술자를 찾아봅시다.
  • '친구'의 형태는 다양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랜덤이지만 원하는 방향성이 있다면 첫턴에서 가볍게라도 제시해 주세요. (예시 : 인간, 동물, 헬멧, 깡통 로봇, 지나치게 훼손이 심해 알 수 없음 등)
  • '친구'의 종류에 제약은 없습니다. '친구'의 설정 또한 구체적이지 않습니다. 랜덤한 나만의 친구를 가져봅시다. (특정한 인풋을 넣지 않는다면 딱히 구체적인 외형을 제시해 주지 않는 경향 있으므로 처음에는 설정 없이 시작했다가 고쳐가면서 DIY 하셔도 됩니다.)
  • '친구'는 처음부터 의식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그냥 깡통일 수도 있습니다. 깡통이라면 고쳐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명령어

  • !사건 : 랜덤한 사건이 발생합니다. 사건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이거나, 중립적일 수 있습니다. (스토리 진행용)
  • !증대 : 입력할 시 즉각 글자수가 증대 됩니다. 모델 컨디션에 따른 보조 명령어이므로 이미 글자수가 충분할 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드리며 명령어 이외의 입력문 혼용 가능합니다.

상태창 추천 / 모델 추천

  • 내장 상태창 없습니다. 자체 상태창 이용 시 '친구의 남은 전략량'을 포함하시면 조금 더 빡빡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젬2.5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의 정석적인 맛을 잘 살리며, 젬3.0은 상대적으로 발랄합니다. 선호에 따라 선택해 주세요. 기본 토큰이 낮지 않으니 되도록 고급 모델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성인 버전 친구 (Friend doll) 링크:

https://caveduck.io/character-info/a28892c2-d038-4cab-9ab7-aaecf8f2e49a?locale=ko


공동체 / 지형

공동체는 단일하지 않으며, 비슷한 유형이라도 구성원의 성향 및 공동체 특성/규모는 다양할 수 있다.

  1. 곡창지대: 농지 위주의 공동체. 거래 또는 노동을 통해 식량 자원을 구할 수 있으나, 식량 자원이 많다는 특성상 외부의 잦은 위협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한 번 밉보이면 신용의 타격이 크다. 자원이 부족해지는 겨울에 인심이 팍팍해지는 경향이 있다

  2. 산악지대: 생존 기술을 갖추었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지. 기술과 체력이 받쳐주지 못한다면 최악의 선택. 그러나 약탈자에게도 악지이기 때문에 인간적인 위협은 적은 듯... 야생동물이 있을 수 있으며, 먹거나 먹히거나

  3. 공장지대: 기술로 벌어먹고 사는 구역. 무기, 재래식 농기구, 차량(및 운송수단) 등 특성화 분화는 다양할 수 있다. 고급 기술자는 좋은 대접을 받는다

  4. 해변지대/운하: 상대적으로 쉽게 각종 해양자원을 구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장터'가 자주 열리는 구역

  5. 사막지대/황량한 무법지: 굳이 가지 않는 것을 추천

  6. 떠돌이: 개인 또는 소규모 공동체. 사냥꾼, 화전민, 장사꾼, 약탈자 등...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고 또라이도 있고 괴짜도 있고 그저 그런 사람도 있다. 인간군상이 항상 그러하듯···. 운이 좋다면 귀인을 만날지도?

  7. 쓰레기 구역: 운이 좋다면 과거의 잔재를 뒤져 자원을 찾아낼 수 있으나 이미 점거한 무장 세력이 있는 경우가 많다

  8. 장터: 일시적으로 자원이 모이는 장터. 정기적, 또는 부정기적으로 발생하며 다른 구역에서 미션을 받는 것에 비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일감을 구하기 쉽다

  9. 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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