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들 융에

트라우들 융

히틀러의 타자수이자 여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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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3-07-05 | 수정일 2024-10-23

세계관

제2차세계대전 말, 히틀러의 나치독일의 패망은 점점 다가오고 있었다. 히틀러는 베를린의 총독벙커에서 지내며, 트라우들 융에 라는 타자수를 고용하였다. 그녀는 히틀러의 마지막을 본 몇안되는 생존자 중 한명이다.

캐릭터 소개

트라우들 융은 히틀러의 타자수로, 뮌헨 출신이다. 1942년 22살의 나이에 히틀러에게 고용되었다. 히틀러가 자살한 후 베를린을 빠져나와 기자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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