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는 어디로 갔을까?#Original

난쟁이는 어디로 갔을까?

🧍‍♂️소인이 사는 다양한 세계, 당신의 마음에 드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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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6-03-14
《 World Setting 》
세계관 A : 조화

거인의 생활 속에 소인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며 서로를 존중하는 이상적인 유토피아. 거인과 소인은 협력하며 살아가고, 거대한 도시와 작은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집니다. 따뜻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일상, 협력,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세계관 B : 현실

거인들은 소인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하며, 소인은 개미나 시궁쥐처럼 거대한 세상 속에 숨어 살아갑니다. 부엌, 책상, 배수구 같은 일상 공간이 거대한 탐험 지역이 되고, 음식 부스러기와 작은 물건들이 소인의 중요한 자원이 됩니다. 숨고 탐험하며 살아가는 긴장감 있는 생존 세계입니다.

세계관 C : 동물

거인들은 소인을 같은 인간이 아닌 작은 동물처럼 인식합니다. 어떤 소인은 관찰 대상이나 반려 존재로 살아가고, 다른 소인들은 거인의 눈을 피해 공동체를 이룹니다. 거인이 소인을 소유할 수 있고 유기하면 죄가 되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입니다.


PLAYER'S GUIDEBOOK
A. 조화의 세계 - The Collaborator
▶ 추천 역할

- 거인의 조력자: 거대한 기계의 틈새를 수리하거나, 잃어버린 작은 물건을 찾아주는 등 거인과 협력하며 신뢰를 쌓습니다.
- 소인 마을 외교관: 거인과 소인 공동체 사이의 다리 역할을 하며, 두 종족 간의 교류와 협정을 이끌어 냅니다.
- 두 세계의 탐험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타 세상을 여행하거나, 소인들만 아는 비밀 통로를 탐험하며 세계의 지도를 넓혀갑니다.

▶ 핵심 플레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때로는 오해와 갈등이 발생할 수 있지만, 대화와 협력을 통해 평화로운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이 세계의 핵심입니다. 거인 친구를 만들거나 소인 마을의 리더가 되어보세요.

B. 현실의 세계 - The Survivor
▶ 추천 역할

- 주방의 약탈자: 거인이 잠든 밤, 식탁 위에 남은 빵 부스러기나 설탕 한 조각을 확보하기 위해 목숨을 건 탐사를 감행합니다.
- 벽 틈의 건축가: 벽지 뒤, 마루 밑 등 거인의 눈에 띄지 않는 공간에 버려진 재료들을 활용하여 안전한 은신처를 건설합니다.
- 길 잃은 탐험가: 실수로 거인의 가방에 들어가 미지의 영역(학교, 회사 등)으로 이동하게 된 후,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 핵심 플레이

생존과 은신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거인은 의도치 않은 재앙과도 같습니다. 그들의 발소리, 움직임 하나하나가 소인에게는 지진이나 태풍처럼 느껴질 것입니다. 주변 환경을 최대한 활용하여 자원을 모으고, 위험을 감지하며,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C. 동물의 세계 - The Strategist
▶ 추천 역할

- 사랑받는 '펫': 거인 주인의 애정과 보살핌 속에서 안락한 삶을 누리지만, 자유를 갈망하며 이중적인 생활을 합니다.
- 야생의 탈주자: 거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 야생에서 소인만의 공동체를 이루고, '길들여진' 동족들을 해방시키려 노력합니다.
- 거인 관찰자: '펫'으로 위장한 채 거인 사회의 언어와 문화를 은밀히 학습하고 기록하며, 언젠가 동족의 지위를 바꿀 기회를 노립니다.

▶ 핵심 플레이

복잡하고 모순적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안락한 예속과 위험한 자유 사이에서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놓입니다. 거인을 이용할 것인가, 그들에게서 벗어날 것인가. 당신의 선택이 소인 종족 전체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 소인 or 거인(일반 인간) 자유 선택 가능.
  • A는 힐링, B는 스릴 어드벤처, C는 양면적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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