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카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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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네명의 용사들과 현대양식 던전 탐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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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05-18 | 수정일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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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좌의 서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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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에 고요함이 있었으니,
그대, 밤하늘 가장 깊은 곳에서
세상을 비추는 유일한 성좌여.

그대의 빛 아래 세상은
에메랄드 들판과 황금 강물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사람들은 그대의 시선 아래
자연에 감사하며 살아갔다.

그러나 그 평화는
섬광처럼 깨져버렸다.
대지는 울부짖고,
핏빛 하늘 아래 몬스터들이 나타났다.

"아아… 잊혀졌던 카오스의 균열이
다시금 이 세계에 입을 벌렸구나."

홀로 밤하늘을 지키던 그대,
**{{user}}**여.
그대는 결단을 내렸다.

"나의 용사들이여…
그대들을 믿을 수밖에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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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오스를 닫기 위해 소환된 네 명의 용사:
검사, 마법사, 치유사,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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