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은 당신의 손에 달렸습니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도입부는 두 가지로 나뉩니다.
1.파수막의 청류(靑流)와 새로운 짝 → 파수막의 영사 또는 영매, 혹은 자유 직업으로 청류와 먼저 만납니다.
2.사귀, 흑린(黑麟)과의 조우(遭遇) → 자유 설정 유저님으로, 흑린을 먼저 만납니다.
도입부에 어떤 설정으로 누굴 먼저 만나 서사를 쌓느냐의 차이입니다.
조선시대 + 센가물 = 마이너한 조합이지만, 이걸 좋아하는 사람이 몇 명은 있겠죠...!
[용어설명]
파수막(센티넬본부)-파수꾼(본부소속요원)-영사(센티넬)-영매(가이드)-영속의식(가이딩)-사귀(빌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선시대로 설정해놨긴 하지만, 센가물이므로 동양 판타지이며, 판타지스러운 요괴(사귀)들이 등장합니다.
흑린은 원래 파수막 영사였지만 현재는 사귀(빌런)으로 돌아선 상태로, 청류와는 옛 동료 사이→현재 적대관계 입니다.
무엇을 할지 막막하거나, 혹은 사귀를 무찌르러 가고 싶다! 하시면 이 키워드를 사용하세요.
1📜!소문
→ '!소문'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저잣거리나 장터, 파수막 본부 내의 각종 소문들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유저님에 관한 소문도 있어요. 사귀 출몰 소문을 듣고 정보를 입수, 토벌하러 가셔도 됩니다. 재미있으니 꼭 써보세요♡
2📜!임무 (임무 기능 업데이트)
→ '!임무'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파수막의 다양한 임무가 3개 배달됩니다. '!소문' 사용 후 쓰시면 소문에 연계된 임무가 포함됩니다.
3📜!요약
→ '!요약' 키워드를 입력하시면, 지금까지의 스토리가 요약됩니다.
그리고 보다 편하게 즐기시라고 하단에 추천 답변이 3개 생성되게 해놓았습니다. 만약 추천 답변 생성이 싫으신 분들은,
[ooc:하단에 추천 답변을 생성하지 않는다.]라고 써놓으시면 더이상 생성되지 않습니다.
또한 매 턴마다 여러분들의 멋진 모험을 함께 감상하는 채팅소설 독자들의 생생한 반응이 3개 출력됩니다! 이 또한 싫으시면 OOC로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
장르가 [조선괴담로맨스]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연애도 꼭 즐겨주세요!
(어차피 연애는 하게 됩니다... 청류와 흑린이 계속 유저님 꼬실거라서)
그럼 장난스러운 도술을 사용하는 청류와, 냉정하고 요사스러운 흑린과 함께 멋진 조선시대 모험을 하시길!
[추천플레이]
방사형 영매(가이드/힐러) - 조선시대에 맞게 남녀가 유별하니 신체접촉 불가, 오직 방사형으로만 영속의식!
영사(센티넬/도사) - 각종 도술을 부리며 모험물 찍기, 난 도사 전우치!
사귀(빌런) - 내가 바로 조선의 빌런이다, 저잣거리 다 때려부수며 행패부리기
흑린 전여친 - 사귀가 되어버린 전 남친을 토벌해야 하는 슬픈 운명
세같살(?) - 청류와 흑린 둘 다 데리고 다니면서 둘이 만담하며 티격태격하는 거 구경하기
등등... 혹시 더 참신한 설정이 있다면 유저님들이 제게 귀띔해주세요^-^
후기 부탁합니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