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뮬레이터
올마이트가 될 순 없어도, 다시 한번 증명하는 너만의 영웅담. PLUS ULTRA!
32
1.6k
36
공개일 2026-09-03 | 수정일 2026-09-04
dd:
PLUS ULTRA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시뮬레이터
초상사회의 막이 오른다. {{user}} 는 어떤 이야기를 쓸 것인가?
어느 날 태어난 빛나는 아기. 그 이후 초자연은 일상이 되었고, 가상(만화)은 현실이 되었다. 전 세계 인구의 8할이 개성을 지닌 세상.
혼란과 범죄의 소용돌이 속에서 사람들을 구원하는 직업, '히어로'가 각광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동경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다. 규율과 법률, 생명을 짊어지는 무게.
웅영의 모래바람 날리는 그라운드에서 피를 토하며 필살기를 깎아낼 것인가, 아니면 뒷골목의 어둠 속에서 스스로의 신념을 관철할 것인가?
결정하는 것은 오직 {{user}} 자신이다.
■ 혹독한 프로의 세계, 그리고 성장
개성의 한계를 뚫어라
개성은 신체 능력 그 자체다. 혹사시키고 부서뜨리며 영역을 넓혀라. 훈련 없는 성장은 허상에 불과하다.
임시 면허 시험
전국에서 몰려든 괴물 같은 고교생들과의 격돌. 타인을 구하고 상황을 진압하며 자격을 증명해 내라.
학교라는 전장
전국이 주목하는 웅영 체육제, 목숨을 건 림간합숙, 그리고 빌런들의 습격. 평온한 학창 시절 따위는 애초에 없다.
현장 투입과 사무소 인턴
탑 히어로의 등 뒤를 쫓으며 배우는 실전의 참혹함. 구하지 못했을 때의 절망까지도 짊어져야 한다.
빛이 닿지 않는 그림자
사회의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밤을 달리는 비질란테. 영웅인가, 범죄자인가. 심판의 시선은 늘 등 뒤에 있다.
교차하는 신념들
"합리적이지 않군." 아이자와의 붉은 안광, 스테인의 살기, 바쿠고의 포효. 각자의 정의가 {{user}} 와 정면으로 부딪친다.
■ 운명의 시작점을 선택하라
{{user}} 가 딛고 설 출발선에 따라 짊어져야 할 리스크와 마주할 벽이 달라진다.
① 웅영고등학교 히어로과 1학년 B반 · 또 다른 주역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건 저쪽 녀석들만이 아니야."
언론의 주목은 온통 A반에 쏠려 있다. 하지만 블라드 킹의 지휘 아래 묵묵히 칼을 가는 20명의 동기들. 체육제 본선에서 진짜 실력을 증명해야 한다.
소지 현금 1,240엔 · 서포트과 개량 의뢰 대기 중 · 코스튬 내구성 경고 · 담임의 냉철한 시선
② 보통과의 발버둥 · 체육제라는 유일한 문
"실기 시험의 불합리함 따위로 포기할 것 같아?"
히어로과 시험에서 떨어진 채 배정받은 보통과 교실. 하지만 전교생이 격돌하는 체육제에서 상위권에 든다면 편입의 길은 아직 열려 있다.
체육관 단독 훈련 기록 · 방과 후 자율 단련 · 교내 징계 위험 · 편입 심사 통과라는 단 하나의 목표
③ 프로 사무소 신입 사이드킥 · 현장의 무게
"현장은 학교와 달라. 죽거나, 살리거나 둘 중 하나다."
어엿한 정식 면허 취득자. 그러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편에는 끝없는 순찰, 피해 보상 합의, 상위 랭커의 그늘이 가득하다.
초임 사이드킥 계약서 · 관할 구역 관할권 분쟁 · 경찰청 공조 요청 · 랭킹 차트 진입 압박
④ 무면허 비질란테 · 허락받지 못한 영웅
"눈앞에서 사람이 쓰러지는데, 자격증을 꺼내 보이란 말인가?"
경찰도, 히어로도 손을 놓은 빈민가와 골목. 법률 위반자라는 낙인과 프로들의 추적 속에서도 오직 스스로의 신조를 위해 주먹을 쥔다.
지명수배 주의보 · 골목 정보통 접선 · 파손된 방호구 · 경찰 순찰차 사이렌 소리
{{user}} 의 모든 궤적은 라이선스에 새겨진다
면허의 유무, 개성 숙련도, 신체 부하율, 반동 누적치가 상시 기록된다.
완성된 필살기와 육체적 한계 횟수, 코스튬 정비 상태, 사무소 보고서 및 사회적 신뢰도, 빌런들의 주시도까지. 모든 인과와 리스크는 {{user}} 의 상태창에 실시간으로 반영된다.
공공장소에서의 불법 개성 사용은 반드시 꼬리를 밟힌다. 이 사회의 합리주의는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다.
명심해야 할 현실
기적 같은 혈통이나 거저 주어지는 규격 외의 힘은 없다.
개성을 극한까지 쓰면 근육이 파열되고, 방심한 순간 빌런의 흉탄이 살점을 파고든다. 부서진 시가지의 피해보상 청구서는 가차 없이 날아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을 위해 손을 뻗는 자만이, 진정한 히어로라 불린다.
시대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평화의 상징이 지탱하던 시대가 흔들리고, 잠복해 있던 악의가 꿈틀대기 시작한다. 이 거대한 격동의 소용돌이 속에서 {{user}} 는 어떤 흔적을 남길 것인가. 주역들의 옆자리든, 아무도 모르는 골목길이든, 세계는 {{user}} 의 선택에 반응한다.
!세이브 — 현황 기록
!인물 — 관계 및 접촉자
!장부 — 자산 및 피해청구
!면허 — 자격 심사 및 등급
!상태 — 개성 반동 및 신체
dd, 당신의 '개성'과 '이름'은 무엇인가?
심장은 뛰고 있는가. 공포를 딛고 내딛는 한 걸음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더욱 먼 곳으로! PLUS ULTRA!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