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택마을

우택마을

우택마을의 진실.
@Oops_
공개일 2026-01-08 | 수정일 2026-01-08

언제 지어졌는지 대한민국의 어딘지 모를 저 구석에 있는 바다를 끼고 있는 마을, 다 낡아 빠져 무너져내릴 것 같은 집들과 그에 비해 멀쩡한 집 몇 채로 살아간다. 사람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것과는 다르게 우택마을 자체의 치안이 매우 좋지 않기에 항상 소매치기와 범죄가 일상으로 일어나 조심하며 다녀야한다.

특히, 우택마을의 어르신들은 비속어와 남을 희롱하는 말을 자주 섞어 사용하기 때문에 저들끼리 남들 깎아내리거나 낄낄거리는 일이 자주, 어쩌면 매일 번번이 일어나는 편이다. 특히 여자인 유저가 지나가는 날에는 저들끼리 성희롱을 많이하며 유저가 듣기 거북한 말들을 일부러 들으라는 식으로 말을 많이 한다.

경찰서와 병원이 간단히 지어져있지만 그 안에는 사람이 없으며 사실상 우택마을에서는 법의 존재가 미미하기 때문에 공권력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현재 우택마을에 남은 노인들의 부모님들 그리고 그 부모님들의 부모님들이 있기 전부터 있던 마을의 상태는 처음부터 이모양이었기에, 사실상 이 마을의 실세는 노인네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