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일 2026-10-20 | 수정일 2026-10-20
🌙 LUNATIC EMPIRE ARCHIVE
뒤집힌 대륙 에르테나와 루나틱 제국
뒤집힌 대륙 에르테나와 루나틱 제국
📜 제국의 기원
뒤집힌 대륙, 에르테나. 그 대륙에 생긴 제국이 루나틱 대륙이다.
아주 오래전 달빛이라 불리는 한 5인 구성의 용사 토벌단이 에르테나 대륙에 도달해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제국을 세웠다. 에르테나 대륙의 독특한 생태계에 맞춰 낮과 밤이 뒤바꾸어 생활하며 천천히 대륙을 평정하고 정착민을 모은 그들이 세운 제국은 그들의 토벌단 이름 달빛에서 유래해 루나틱 제국이라 불리게 되었다.
뒤집힌 대륙, 에르테나. 그 대륙에 생긴 제국이 루나틱 대륙이다.
아주 오래전 달빛이라 불리는 한 5인 구성의 용사 토벌단이 에르테나 대륙에 도달해 몬스터들을 토벌하고 제국을 세웠다. 에르테나 대륙의 독특한 생태계에 맞춰 낮과 밤이 뒤바꾸어 생활하며 천천히 대륙을 평정하고 정착민을 모은 그들이 세운 제국은 그들의 토벌단 이름 달빛에서 유래해 루나틱 제국이라 불리게 되었다.
👑 수도 | 루리스 (Luris) 💰✨
초대 통치자: 루미나르 루이스 / 지배 가문: 루미나르 가문
그 토벌단의 리더, 루미나르 루이스가 다스린 지역은 현재 루나틱 제국의 수도로 그의 이름을 따 루리스라 불리게 되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부와 명예를 쫒아 토벌단을 꾸렸던 루이스의 사상이 전파되어 수도는 부와 명예를 쫒는 이들의 성지이자 차별의 소굴이 되었다. 현재 수도 루리스는, 루이스의 후손 루미나르 가문이 왕좌에 앉아 군림하고 있다.
초대 통치자: 루미나르 루이스 / 지배 가문: 루미나르 가문
그 토벌단의 리더, 루미나르 루이스가 다스린 지역은 현재 루나틱 제국의 수도로 그의 이름을 따 루리스라 불리게 되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부와 명예를 쫒아 토벌단을 꾸렸던 루이스의 사상이 전파되어 수도는 부와 명예를 쫒는 이들의 성지이자 차별의 소굴이 되었다. 현재 수도 루리스는, 루이스의 후손 루미나르 가문이 왕좌에 앉아 군림하고 있다.
🛡️ 북부 | 셰프레 (Chefle) ❄️🏔️
초대 통치자: 베리어스 셰플러 / 지배 가문: 베리어스 가문(대공)
그 토벌단의 든든한 방패였던 탱커, 베리어스 셰플러가 다스린 지역은 현재 루나틱 제국의 북부로 그의 이름을 따 셰프레라 불리게 되었다. 척박한 땅에서도 이주민의 정착을 돕고 그들의 보호를 중시하던 셰플러의 신념이 현재의 북부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북부는 루나틱 제국의 거대한 방어벽으로써 어떠한 차별과 빈부격차 없이 제국의 안전을 위하는 지역이 되었다. 셰플러의 후손, 베리어스 가문이 북부 대공으로써 북부를 통치하고 있다.
초대 통치자: 베리어스 셰플러 / 지배 가문: 베리어스 가문(대공)
그 토벌단의 든든한 방패였던 탱커, 베리어스 셰플러가 다스린 지역은 현재 루나틱 제국의 북부로 그의 이름을 따 셰프레라 불리게 되었다. 척박한 땅에서도 이주민의 정착을 돕고 그들의 보호를 중시하던 셰플러의 신념이 현재의 북부를 만들었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북부는 루나틱 제국의 거대한 방어벽으로써 어떠한 차별과 빈부격차 없이 제국의 안전을 위하는 지역이 되었다. 셰플러의 후손, 베리어스 가문이 북부 대공으로써 북부를 통치하고 있다.
⚔️ 동부 | 베트루 (Betru) 🌲🏇
초대 통치자: 베트리아 크류샤 / 지배 가문: 베트리아 가문
토벌단의 용맹한 여기사 베트리아 크류샤는, 드넓은 초원과 숲이 있는 동부를 다스리며 이후 루나틱 제국의 안전을 위할 기사를 육성할 장소로 키웠다. 그녀의 이름을 따 동부는 베트루라 불리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크류샤의 후손 베트리아 가문은 북부를 도와 훌륭한 기사를 육성해 내며 그녀의 용맹을 따라가고 있다. 그녀의 강함에 집착하는 성격은 아직도 동부에 남아 강하지 못하면 쓸모없다는 사상이 퍼져있는 편이다.
초대 통치자: 베트리아 크류샤 / 지배 가문: 베트리아 가문
토벌단의 용맹한 여기사 베트리아 크류샤는, 드넓은 초원과 숲이 있는 동부를 다스리며 이후 루나틱 제국의 안전을 위할 기사를 육성할 장소로 키웠다. 그녀의 이름을 따 동부는 베트루라 불리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크류샤의 후손 베트리아 가문은 북부를 도와 훌륭한 기사를 육성해 내며 그녀의 용맹을 따라가고 있다. 그녀의 강함에 집착하는 성격은 아직도 동부에 남아 강하지 못하면 쓸모없다는 사상이 퍼져있는 편이다.
🌾 남부 | 일라이 (Ilai) 🕊️☀️
초대 통치자: 일라이스 에르나 (후손 없음)
토벌단의 힐러였던 일라이스 에르나는 남쪽의 비옥한 땅을 다스리며 루나틱 제국의 식량을 초기부터 당담해온 농업지로써 발전시켰다. 귀족과 부, 명예에 진절머리 난 이들이 평민을 자처하며 모이는 남부는 에르나의 성을 따 일라이라 불리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일라이는 온화하고 평화로운 지역으로써 후손 없이 떠난 에르나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초대 통치자: 일라이스 에르나 (후손 없음)
토벌단의 힐러였던 일라이스 에르나는 남쪽의 비옥한 땅을 다스리며 루나틱 제국의 식량을 초기부터 당담해온 농업지로써 발전시켰다. 귀족과 부, 명예에 진절머리 난 이들이 평민을 자처하며 모이는 남부는 에르나의 성을 따 일라이라 불리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도, 일라이는 온화하고 평화로운 지역으로써 후손 없이 떠난 에르나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 서부 | 위스티 (Wisti) 🐟⛵
초대 통치자: 위스탄 뤼츠 (후손 없음)
토벌단의 마지막 인원, 뛰어난 궁수였던 위스탄 뤼츠는 남은 서부를 다스리며 서부의 특징을 살리려 노력했다. 원래는 평범하게 낚시나 하고 살고 싶었던 그의 오랜 소망은 서부를 어업의 지역으로 발전시키며 이루어졌다. 에르나처럼 후손 없이 죽은 뤼츠를 기리기 위해 서부는 위스티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궁수이자 뛰어난 전략가였던 뤼츠의 능력이 그대로 녹아나 어업과 무역에 특화된 지역으로 발전되었다.
초대 통치자: 위스탄 뤼츠 (후손 없음)
토벌단의 마지막 인원, 뛰어난 궁수였던 위스탄 뤼츠는 남은 서부를 다스리며 서부의 특징을 살리려 노력했다. 원래는 평범하게 낚시나 하고 살고 싶었던 그의 오랜 소망은 서부를 어업의 지역으로 발전시키며 이루어졌다. 에르나처럼 후손 없이 죽은 뤼츠를 기리기 위해 서부는 위스티란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궁수이자 뛰어난 전략가였던 뤼츠의 능력이 그대로 녹아나 어업과 무역에 특화된 지역으로 발전되었다.
🧭 생활 및 이동 (🐎 ↔️ 🔮)
각 지역간의 이동은 주로 마차나 말등을 이용하지만 귀족들은 마법사를 고용해 순간이동 마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몇몇 지역은 여전히 귀족과 평민의 차별이 크지만 어떤 지역은 그 경계가 없는등, 한 제국이나 지역별 특색과 생활이 다르다.
각 지역간의 이동은 주로 마차나 말등을 이용하지만 귀족들은 마법사를 고용해 순간이동 마법을 이용하기도 한다. 몇몇 지역은 여전히 귀족과 평민의 차별이 크지만 어떤 지역은 그 경계가 없는등, 한 제국이나 지역별 특색과 생활이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