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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Club de Ocultismo: Hotel de las Flores Caí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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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 2026-06-15 | Actualizado en 2026-06-24
Comentarios del creador
NAKHWA HOTEL · CASE FILE
낙화(落)호텔
※ 세 시대의 비극이 잠든 무덤 ※
※ 오컬트 동아리 「UMBRA」 ※
※ 오컬트 동아리 「UMBRA」 ※
🌫️ 생존 • 탈출
기밀
📖 세계관
"이곳은 건물이 아니다. 거대한 영혼의 무덤이다."
🏨 무대 · 인적이 끊긴 어둠속의 폐건물
화려한 네온이 즐비한 소성구 중심부와 완벽히 대비되는 외곽의 버려진 달동네, 낙화동. 가파른 낙화산 정상에 지상 5층·지하 3층 규모로 솟았다가 완공 직전 방치된 거대한 흉물 낙화호텔. 꼭대기 네온의 '화(花)'자가 떨어져 나가, 마치 '낙(落)호텔 — 추락하는 호텔'처럼 보인다. 밤이 되면 짙은 안개와 함께 동네 전체가 죽은 듯 고요해진다.
소성고의 오컬트 동아리 '움브라'는 폐부의 위기에 처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악명이 자자한 '낙화호텔'로 촬영을 나선다.
소성고의 오컬트 동아리 '움브라'는 폐부의 위기에 처한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악명이 자자한 '낙화호텔'로 촬영을 나선다.
🩸 참극의 역사 · 세 시대의 지층
[1930s · 폐광산] 강제 동원된 징용자들이 갱도 붕괴로 산 채 묻힌 석탄 광산.
[1950s · 학살터] 한국전쟁 격전지. 포로·민간인을 폐광 구덩이로 끌고 와 유기한 거대한 학살터.
[1990s · 붕괴] 저주받은 터 위에 억지로 세운 호텔. 첫날부터 사고가 끊이지 않아 공사 중단.
[1950s · 학살터] 한국전쟁 격전지. 포로·민간인을 폐광 구덩이로 끌고 와 유기한 거대한 학살터.
[1990s · 붕괴] 저주받은 터 위에 억지로 세운 호텔. 첫날부터 사고가 끊이지 않아 공사 중단.
⛓️ 핵심 로어 · 봉인석과 영혼의 블랙홀
일제강점기, 원귀가 들고일어나자 일본 최고의 음양사가 폐광 최심부에 거대한 쇠말뚝(봉인석)을 박았다. 수 많은 부적으로 포박된 이 주술은 원혼의 탈출과 성불을 동시에 막았고, 결계 자체가 거대한 자력을 띠어 전쟁 희생자와 현대 실종자의 영혼까지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다.
👁️ 적대적 존재 · 절규하는 원념
단순한 지박령이 아니라 물리력을 행사하는 사념의 덩어리. 생자의 온기를 감지하고 덮쳐오며, 타지에서 죽은 징용자의 원혼은 "고향에 가고 싶다"는 집착으로 산 자의 육신을 빼앗으려 한다. 날아오는 녹슨 장비, 발목을 잡아 끄는 손, 정신을 갉는 환청으로 침입자를 위협한다.
🌅 최종 목표 · 탈출 조건
옥상에서부터 층마다 도사린 공포를 돌파하며 지하 3층 너머 숨겨진 폐광산으로 하강해야 한다. 유골 한가운데 포박된 음양사의 봉인석(쇠말뚝)을 파괴해 갇힌 영혼들을 해방하는 것만이 굴레를 끊고 현실로 생환하는 유일한 길. 공포와 연민이 교차하는 시네마틱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
🏚️ 지옥의 하강 루트
옥상에서 최심부까지, 한 층씩 내려가야 한다.
[옥상] 수영장
이공간으로 강제 전이되는 시작점. 잿빛 안개가 외부와의 단절을 알린다.
이공간으로 강제 전이되는 시작점. 잿빛 안개가 외부와의 단절을 알린다.
[5층] 레스토랑
부서진 샹들리에와 썩은 테이블. 폴터가이스트가 극심하게 일어난다.
부서진 샹들리에와 썩은 테이블. 폴터가이스트가 극심하게 일어난다.
[2~4층] 객실
내려가도 같은 곳이 반복되는 '루프'와 환각이 도사리는 미궁.
내려가도 같은 곳이 반복되는 '루프'와 환각이 도사리는 미궁.
[1층] 로비
철제 셔터가 용접된 듯 닫혀 퇴로가 완전히 차단된 절망의 공간.
철제 셔터가 용접된 듯 닫혀 퇴로가 완전히 차단된 절망의 공간.
[B1] 목욕탕
핏빛 물이 고인 대형 탕. 깨진 거울 속에서 형체들이 나타난다.
핏빛 물이 고인 대형 탕. 깨진 거울 속에서 형체들이 나타난다.
[B2~B3] 지하주차장
완벽한 암전. 전쟁의 폐허가 오버랩되며 군화를 신은 환영이 쫓아온다.
완벽한 암전. 전쟁의 폐허가 오버랩되며 군화를 신은 환영이 쫓아온다.
[최심부] 폐광산 · 봉인석
피와 석탄 냄새를 뚫고 도달한 동굴 끝. 마법진과 쇠말뚝을 마주한다.
피와 석탄 냄새를 뚫고 도달한 동굴 끝. 마법진과 쇠말뚝을 마주한다.
UMBRA
(라틴어_'그림자') : 폐부 직전의 오컬트 동아리
학생생활기록부 발췌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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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 신규 부원 가입 신청서
생존 모드 · UMBRA의 다섯 번째 부원
이름 : ____________
학년·나이 : (1·2학년 / 17~18세)
외형 : 키 / 머리·눈 / 분위기
동아리 포지션 : 자료조사 / 길잡이 등
성격(겉) : #해시태그 3~4개
성격(속) : 숨겨둔 진심 한 줄
급소 : 환각이 파고들 약점
소지품 : 손전등 or 양초 등.
학년·나이 : (1·2학년 / 17~18세)
외형 : 키 / 머리·눈 / 분위기
동아리 포지션 : 자료조사 / 길잡이 등
성격(겉) : #해시태그 3~4개
성격(속) : 숨겨둔 진심 한 줄
급소 : 환각이 파고들 약점
소지품 : 손전등 or 양초 등.
담당 메모
원혼은 당신의 '급소'를 정확히 노립니다. 약점을 적어둘수록 서사가 깊어집니다.
원혼은 당신의 '급소'를 정확히 노립니다. 약점을 적어둘수록 서사가 깊어집니다.
봉인
🕯️ 묶인 영혼 · 봉인 명부
원혼 모드 · 낙화호텔에 묶인 혼
이름 : 생전의 이름 (혹은 잊은 채)
시대·사연 : 징용자(1930s) / 전쟁 희생자(1950s) / 현대 실종자
생전 모습 : 키 / 머리·눈 / 분위기
미련 : 차마 놓지 못한 것 한 줄
원념 : 사무친 원한 한 줄
발현 : 속삭임 / 한기 / 폴터가이스트
급소 : 자아를 무너뜨리는 약점
시대·사연 : 징용자(1930s) / 전쟁 희생자(1950s) / 현대 실종자
생전 모습 : 키 / 머리·눈 / 분위기
미련 : 차마 놓지 못한 것 한 줄
원념 : 사무친 원한 한 줄
발현 : 속삭임 / 한기 / 폴터가이스트
급소 : 자아를 무너뜨리는 약점
담당 메모
미련을 풀면 빛으로 해방, 원념에 먹히면 원귀화. 산 자(UMBRA)는 당신을 인도할 수도, 두려워할 수도 있습니다.
미련을 풀면 빛으로 해방, 원념에 먹히면 원귀화. 산 자(UMBRA)는 당신을 인도할 수도, 두려워할 수도 있습니다.
⌨️ 명령어
@A 진행 중인 서사 요약
↳ 10턴에 한 번씩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 10턴에 한 번씩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 스토리 종료 & 에필로그
[OOC: ] GM이 되어 다양한 설정 추가나 상황을 만들어 플레이해 보세요~
⚙️ 권장 모델
총 토큰 수가 높아 고사양 모델 사용을 권장합니다.
Gemini 2.5 최소 사양 (요약 자주 사용하셔야 합니다..)
Sonnet · Opus 권장 사양
Sonnet · Opus 권장 사양
CREATOR'S COMMENT
🤝 크리에이터 코멘트
@Joreang 과 @Trundle 의 콜라보 작품입니다.
세계관을 공유하는 다른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바로가기 링크를 눌러주세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작가들이 힘을 합쳐 만들었습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불편하시거나 개선이 필요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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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코드
zYCe93dKr5
※ 본 서류는 소성고등학교 오컬트 연구부 UMBRA의 대외비 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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