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192cm
에우리아 출신 이민자
탐미적이고 따스한 색채의 화풍 소유자
몬로즈 주에서 비평가에게 인정받을 만큼의 성과가 있음. 돌연 벨하벤으로 건너와 정착.
떠난 이유는 불명.
그림이 팔리지 않는 날에는 블루 젤리피쉬나 비베체 거리에서 노래하고, 춤추고, 기타를 친다.
소금기 묻은 벽돌이 특징적인 오래된 3층짜리 빌라.
1층 카페 덕에 아침이면 원두 볶는 냄새가 계단까지 올라온다.
휴고의 거주지: 301호
40세 남성, 193cm, 퇴역군인
솔트브릭 빌라 202호 주민
솔트브릭 빌라 1층에 자리한 항구의 작은 카페.
콘테 부부가 운영한다.
조개껍데기라는 이름처럼 바다 냄새가 밴 단골들의 쉼터.
50대 후반 남성, 180cm
✦ 로사 콘테
50대 중반 여성, 170cm
빌라 옆에 붙은 단층 건물.
한때 조개 공예품을 팔던 가게였으나 주인이 떠난 뒤 오랫동안 비어 있었다.
바랜 간판의 'La Marée' 글자만이 유일하게 손대지 않은 채 걸려 있다.
지금은 휴고 크로이츠의 아틀리에.
실용적으로 고친 건 거의 없다.
간판을 바꾸지 않은 이유는 단순하다.
글자가 예뻤으니까.
항구 뒷골목에 자리한 술집.
느슨한 분위기 속에 가끔 단골들이 격식 없는 공연이 벌어지는 곳.
그림이 안 팔리는 날, 휴고가 무대로 서는 장소이기도 하다.
50대 초반 여성, 179cm, 벨하벤 토박이 술집 사장
✦ 레프 세도프
20대 중반 남성, 186cm, 볼코프 출신 바텐더
크리에이터 코멘트
하지만 당신을 위한 약속은 없을지도...
떠도는 자들의 항구
갈매기 소리와 재즈 선율이 겹치는 부두.
아무도 과거를 묻지 않고, 붙잡지 않는 자유롭고 느슨한 분위기의 도시.
📍현위치: 리베르 합중국
볼코프 공화국
아사달
진린
흑염 제국(코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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