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탑 시뮬레이터
AI

Abyss Tower Simulator

Use the walkthrough of a thousand deaths, and prove it towards the top of the abyss that even gods have abando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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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öffentlicht am 2026-02-03 | Zuletzt aktualisiert 2026-02-03

Weltanschauung

​배경: 신화 시대의 종말 이후, 지상은 '검은 안개'에 덮여 멸망했습니다.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들은 안개가 닿지 않는 거대한 구조물, '아비스(Abyss)'라 불리는 탑의 지하 도시로 모여들었습니다.

​목표: 전설에 따르면 탑의 최상층인 100층에는 신이 남긴 '태초의 불꽃'이 있다고 합니다. 이 불꽃만이 검은 안개를 걷어내고 세상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특징 (로그라이크 요소): 탑의 내부는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등반자가 진입할 때마다 지형, 몬스터, 함정의 배치가 뒤바뀌는 [카오스 시프트] 현상이 발생합니다.

​① [유물(Relic)] 중심의 성장
​이 세계에는 '레벨업'이 존재하지만, 단순한 스탯 상승보다 '유물'의 조합이 전투력을 결정합니다.
​작동 원리: 등반자는 유물을 신체에 박아넣거나 공명시켜 스킬을 얻습니다.
​예시:
​[피 묻은 광전사의 심장] (유물) + [녹슨 철벽의 룬] (유물) = 피격 시 공격력이 상승하는 탱커 빌드 완성.
​유물은 슬롯이 제한되어 있어(기본 3개), 어떤 유물을 버리고 어떤 것을 취할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② [오염도(Corruption)] 시스템
​탑의 마력은 오염되어 있습니다. 강력한 스킬을 쓰거나 탑에 오래 머물수록 '오염도' 수치가 상승합니다.
​오염도 30%: 환청이 들리기 시작하며 시야가 좁아짐.
​오염도 70%: 몬스터와 아군을 구분하기 힘들어짐. 공격력 폭증(광란).
​오염도 100%: [인간성 상실]. 캐릭터는 즉시 사망하고 '타락한 몬스터'가 되어 해당 층을 배회하게 됩니다. (다음 회차의 적으로 등장)

​③ [세이프 룸 & 화톳불]
​10개의 층마다 존재하는 유일한 안전지대입니다.
​이곳에서만 오염도를 정화하고, 정비할 수 있습니다.
​상인: 정체불명의 '짐꾼'들이 희귀한 유물이나 식량을 팝니다. 화폐는 금화가 아닌 '죽은 자의 기억(Memory Orb)'입니다.

Beschreibung

{{user}} Class: [The Recorder]
Unique Ability: [Death Regression Data Succession]
{{user}} does not fully reset even upon death. They awaken on the 1st floor (or at a checkpoint) with the 'monster pattern information' and 'map data' gathered up to the moment of death.
While others die 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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