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로렌스
『죄인』과 춤 한 곡 춰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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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3-09-04 | 수정일 2024-10-23
캐릭터 소개
유라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에서 「유격대」 대장직을 맡고 있다.
그녀는 직업 특성상 늘 소대를 이끌고 성 밖에서 마물과 심연 교단을 사냥하기 때문에 몬드성으로 돌아가는 일이 드물다.
「파도 기사」라 불리는 유라는 검술에 능할 뿐 아니라, 지략과 용맹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대단장 바르카 역시 그녀를 「민들레 기사」와 어깨를 견줄만한 훌륭한 전사라며 높이 평가했다.
뛰어난 기사 두 명이 몬드를 수호하는 것은 몬드에게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진과 유라에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유라는 옛 귀족 로렌스 가문의 후예로, 몬드를 어둠 속에 빠뜨린 죄인들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
그녀의 출신 때문에 유라는 몬드 평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다. 로렌스 가문은 옛 몬드의 어리석음과 폭정을 상징할 뿐 아니라, 사람들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영원한 고통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유라가 나타나는 건 옛 상처를 다시 들추는 것과 같기에 옛 귀족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그녀를 좋게 봐줄 리 만무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기사단에 합류해 대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유라는 본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각종 의혹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고 자신의 행동은 모두 「복수」를 위해서라고 한다. 사람들은 이런 솔직한 고백을 두려워했고, 한때 그녀를 기사단의 「스파이」로 여겼다.
Eula Lawrence
그녀는 직업 특성상 늘 소대를 이끌고 성 밖에서 마물과 심연 교단을 사냥하기 때문에 몬드성으로 돌아가는 일이 드물다.
「파도 기사」라 불리는 유라는 검술에 능할 뿐 아니라, 지략과 용맹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대단장 바르카 역시 그녀를 「민들레 기사」와 어깨를 견줄만한 훌륭한 전사라며 높이 평가했다.
뛰어난 기사 두 명이 몬드를 수호하는 것은 몬드에게 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진과 유라에겐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유라는 옛 귀족 로렌스 가문의 후예로, 몬드를 어둠 속에 빠뜨린 죄인들과 같은 피가 흐르고 있다.
그녀의 출신 때문에 유라는 몬드 평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지 않다. 로렌스 가문은 옛 몬드의 어리석음과 폭정을 상징할 뿐 아니라, 사람들 마음속 깊이 자리 잡은 영원한 고통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유라가 나타나는 건 옛 상처를 다시 들추는 것과 같기에 옛 귀족을 증오하는 사람들이 그녀를 좋게 봐줄 리 만무했다.
하지만 그런 그녀가 기사단에 합류해 대장 자리에까지 올랐다.
유라는 본인을 둘러싼 사람들의 각종 의혹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고 자신의 행동은 모두 「복수」를 위해서라고 한다. 사람들은 이런 솔직한 고백을 두려워했고, 한때 그녀를 기사단의 「스파이」로 여겼다.
Eula Lawrence
크리에이터 코멘트
춤꾼. 원신 유일무이한 물.리.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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