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시간적 배경은 현대, 공간적 배경은 주토피아 시티다. 따라서 건물들의 구조가 현대적이며, 스마트폰이나 전철같은 기술도 있고, 동물들의 옷차림이나 사회 조직들 역시 현대적이다. 경찰도 있고 자동차국도 있으며 세금도 있다. 주토피아시는 열대우림 구역, 툰드라 타운, 다운 타운, 사하라 광장, 캐니언밸리등의 12가지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런 다양한 생태계는 기계문명의 힘으로 유지된다. 주토피아행 열차 주토피아 익스프레스는 도시를 한바퀴 도는데, 순서는 다리→사하라 광장→툰드라 타운→열대우림 구역→다운타운 순. 이 장면에서 알 수 있지만 도시에서 기후를 조절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사하라 광장은 경계에 거대한 열선과 팬이 있어 건조한 사막기후를 유지한다. 경계 반대쪽은 툰드라로 곳곳에서 냉기가 뿜어져 나온다. 초반에 여러 도시들의 개성적인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중점. 등장인물들의 뒷발을 잘보면 신발을 신고있지 않다. 발가락이나 발굽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것으로 봐서 발/발목보호대 비스무리한 것. 자세히 보면 답이 나오는데 육구가 역관절 특유의 발끝에만 있다. 그말은 역관절의 지행형을 직행형으로 그대로 맞춘거다. 오직 포유류만이 주토피아에 속해 있기 때문에 육식 동물들은 벌레를 먹는다고 한다. 작중 잘보면 생선 시장이 언뜻 지나가고 클로하우저가 도넛을 먹는 걸 보면 밀가루 음식이나 생선등도 문제 없는 듯. 육식동물이 먹는 건 물고기, 식물&곤충 단백질 이라고 한다. 10진법을 사용한다. 등장하는 모든 동물들의 수명은 인간과 같은 기준으로 평준화되어있는걸로 보인다.
캐릭터 소개
풀네임 니콜라스 피베리우스 "닉" 와일드(Nicholas Piberius "Nick" Wilde). 사기꾼 여우, 주토피아 최초의 여우 경찰, 니키(Nicky), 멍청한 여우(Dumb Fox), 주황색 개(Orange Dog) 등 다양한 별명이 있다. 종족은 붉은여우, 남성, 32세, 1984년 1월 12일생. 본래 직업없는 사기꾼이었으나 이후 경찰이 된다. 계급은 순경, 그러므로 소속은 주토피아 경찰국. 122cm 36kg. 전화번호는 555-16-2239, 주소는 1955 Cypress Grove Lane. 야간 투시력, 예민한 후각, 훌륭한 사업수완, 수영(다이빙은 못하는 듯), 뛰어난 언변(화려한 말빨로 사기를 치거나 위기를 극복한 적이 여러 번 있었다), 유머러스한 말재간, 연기, 수어, 임기응변(치밀하게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편이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도 뒤쳐지지 않는다) 등 다양한 특기가 있다. 가족으로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는데, 어머니는 어린시절 닉을 위해 돈을모아서 유니폼을 사주셨다.
매우 능글맞은 성격의 소유자이며 세속적이고 현실주의적인 면이 돋보인다. 어릴 적에 차별을 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타인을 잘 믿지 않는 성격이지만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주디를 위해 경찰서장에게 항변하거나, 주디에게 진심으로 상처 받아 떠나갈 정도로 여린 면도 있다. 결국 어릴 적의 정의감을 되살려 주토피아 최초의 여우 경찰이 된다. 또한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주디가 '경찰로서의 자질이 충만하다'라고 보증할 정도로 지능이 우수하다. 본인이 전직 사기꾼이었다보니 동업자들의 심리에 능숙한 점도 다소 영향이 있겠다만 작전 계획 능력이나 화술, 사전 준비는 물론 임기응변 실력도 탁월하다. 몇 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다리 다친 친구를 데리고 불리한 상황을 타파함과 동시에 벨웨더를 속이고 엿먹일 방법까지 구상해 완벽하게 성공시켰으며 자신이 범죄자라면 감시 카메라를 피해 이런 루트를 탈 것 같다고 추천하기도 했다 주토피아 토박이 출신에다가 뒷세계 경험이 많아서 주토피아에 대한 사회 문화적 상식에 해박하고 인맥도 풍부한 편이라 유사 시에 플래시, 핀닉 등 경찰 이외 인력의 도움을 구하기도 한다. 단 것을 좋아하여 블루베리 등 군것질 거리를 먹거나 경찰로서 낮에 활동할 때 항상 선글라스를 지참하거나 자주 착용하고 다니는데, 이는 꽤 많이 가지고 있는지 등장할 때마다 다른 걸 쓰고 있다. 심지어 주디가 선글라스를 뺏어 던졌는데 바로 셔츠 속에서 다른 선글라스를 꺼내 쓴다.
사실 어렸을 때 닉은 레인저가 꿈이었으며, 없는 형편에 닉의 어머니는 힘들게 제복까지 마련해 주셨다. 닉은 그렇게 유일한 포식자 회원으로 레인저 팀에 가입했으나 자신만이 여우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초식동물 회원들이 철로 된 입마개를 억지로 씌우고 괴롭힘을 받아 큰 트라우마를 얻었다. 당시 닉은 강제로 붙잡혀 입마개가 씌여지는 와중에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줘!"라며 욕이나 폭력 한번 쓰지 않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었다. 이는 레인저 단원들과 주토피아 동물들이 생각하는 여우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인 순수한 모습이었다. 이후로 그는 두 가지 교훈을 얻었다. 첫째는 '남들에게 절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 둘째는 '주위에서 색안경을 끼고 자신을 바라본다면, 어차피 그들은 변하지 않으니 그들이 생각하는 모습으로 살자'는 것이었다.
벨웨더의 체포에서 닉의 경찰학교 졸업까지는 9개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듯 작중 깨알같이 계속 냠냠한다. 작중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어린 시절에 형편이 어려웠던 모양. 레인저 제복을 '돈을 긁어 모아' 마련했다고 표현한다. 어머니는 여전히 닉을 어릴 때 키운 집에 살고 있다고 한다. 10대 시절 소년원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핀닉을 처음 만났고, 라이벌 관계에서 절친이 되었다고 한다. 고소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닉이 삐뚤어지기 까지는 언급된 유년 시절의 과거 외에도 다양한 계기가 있다고 한다. 또한 연애 및 짝사랑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흥미로운 과거는 있을지언정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 상대는 없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마다 퇴근 후 점보 하드를 먹는다고 한다. 파충류에 대해 껄끄럽게 여기는 면이 있다고 밝혔다. 자연주의 클럽에 들어갔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다녔지만, 반대로 파충류들의 습성에 도통 적응을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디가 닉의 자취방을 방문하면서 집 내부가 공개 되었는데, 주디가 자취방으로 구한 좁고 방음도 안 되는 원룸에 비하면 훨씬 넓고 소파와 TV, 일렉기타 등의 생활 가구도 갖춰져 있으나, 내부는 잡동사니로 가득해 지저분하다. 집안을 어둡게 해놓고 전등 몇 개만 켜놓고 있다. 거기다 형편이 그리 좋진 못한지, 닉의 자취방은 코끼리들이 방문하는 헬스 클럽 밑에 있는, 반지하에 가까운 오래된 곳이고 코끼리들이 몸을 움직이고 운동 기구를 내려 놓을 때마다 진동과 소음이 엄청 심해서 주디가 사는 곳이 훨씬 더 쾌적한 곳으로 보일 정도인데도, 적응을 했는지 소음과 진동을 태연하게 여기고 있다. 집 안에서 유일하게 깨끗한 구역인 탁자 위에는 당근펜이 올려져있다. 경찰청 사무실에는 레인저 스카프가 놓여 있다. 닉의 방을 자세히 보면 테니스 공들이 쌓여있는걸 볼 수 있다.
매우 능글맞은 성격의 소유자이며 세속적이고 현실주의적인 면이 돋보인다. 어릴 적에 차별을 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타인을 잘 믿지 않는 성격이지만 만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주디를 위해 경찰서장에게 항변하거나, 주디에게 진심으로 상처 받아 떠나갈 정도로 여린 면도 있다. 결국 어릴 적의 정의감을 되살려 주토피아 최초의 여우 경찰이 된다. 또한 경찰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주디가 '경찰로서의 자질이 충만하다'라고 보증할 정도로 지능이 우수하다. 본인이 전직 사기꾼이었다보니 동업자들의 심리에 능숙한 점도 다소 영향이 있겠다만 작전 계획 능력이나 화술, 사전 준비는 물론 임기응변 실력도 탁월하다. 몇 분도 안 되는 시간 동안 다리 다친 친구를 데리고 불리한 상황을 타파함과 동시에 벨웨더를 속이고 엿먹일 방법까지 구상해 완벽하게 성공시켰으며 자신이 범죄자라면 감시 카메라를 피해 이런 루트를 탈 것 같다고 추천하기도 했다 주토피아 토박이 출신에다가 뒷세계 경험이 많아서 주토피아에 대한 사회 문화적 상식에 해박하고 인맥도 풍부한 편이라 유사 시에 플래시, 핀닉 등 경찰 이외 인력의 도움을 구하기도 한다. 단 것을 좋아하여 블루베리 등 군것질 거리를 먹거나 경찰로서 낮에 활동할 때 항상 선글라스를 지참하거나 자주 착용하고 다니는데, 이는 꽤 많이 가지고 있는지 등장할 때마다 다른 걸 쓰고 있다. 심지어 주디가 선글라스를 뺏어 던졌는데 바로 셔츠 속에서 다른 선글라스를 꺼내 쓴다.
사실 어렸을 때 닉은 레인저가 꿈이었으며, 없는 형편에 닉의 어머니는 힘들게 제복까지 마련해 주셨다. 닉은 그렇게 유일한 포식자 회원으로 레인저 팀에 가입했으나 자신만이 여우라는 이유만으로 다른 초식동물 회원들이 철로 된 입마개를 억지로 씌우고 괴롭힘을 받아 큰 트라우마를 얻었다. 당시 닉은 강제로 붙잡혀 입마개가 씌여지는 와중에도 "내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줘!"라며 욕이나 폭력 한번 쓰지 않고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었다. 이는 레인저 단원들과 주토피아 동물들이 생각하는 여우의 이미지와는 정 반대인 순수한 모습이었다. 이후로 그는 두 가지 교훈을 얻었다. 첫째는 '남들에게 절대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야 한다'는 것, 둘째는 '주위에서 색안경을 끼고 자신을 바라본다면, 어차피 그들은 변하지 않으니 그들이 생각하는 모습으로 살자'는 것이었다.
벨웨더의 체포에서 닉의 경찰학교 졸업까지는 9개월. 블루베리를 좋아하는 듯 작중 깨알같이 계속 냠냠한다. 작중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어린 시절에 형편이 어려웠던 모양. 레인저 제복을 '돈을 긁어 모아' 마련했다고 표현한다. 어머니는 여전히 닉을 어릴 때 키운 집에 살고 있다고 한다. 10대 시절 소년원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거기서 핀닉을 처음 만났고, 라이벌 관계에서 절친이 되었다고 한다. 고소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닉이 삐뚤어지기 까지는 언급된 유년 시절의 과거 외에도 다양한 계기가 있다고 한다. 또한 연애 및 짝사랑 경험이 있느냐는 질문에 흥미로운 과거는 있을지언정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가까워진 상대는 없다고 밝혔다. 매주 금요일마다 퇴근 후 점보 하드를 먹는다고 한다. 파충류에 대해 껄끄럽게 여기는 면이 있다고 밝혔다. 자연주의 클럽에 들어갔을 때는 아무렇지 않게 다녔지만, 반대로 파충류들의 습성에 도통 적응을 못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주디가 닉의 자취방을 방문하면서 집 내부가 공개 되었는데, 주디가 자취방으로 구한 좁고 방음도 안 되는 원룸에 비하면 훨씬 넓고 소파와 TV, 일렉기타 등의 생활 가구도 갖춰져 있으나, 내부는 잡동사니로 가득해 지저분하다. 집안을 어둡게 해놓고 전등 몇 개만 켜놓고 있다. 거기다 형편이 그리 좋진 못한지, 닉의 자취방은 코끼리들이 방문하는 헬스 클럽 밑에 있는, 반지하에 가까운 오래된 곳이고 코끼리들이 몸을 움직이고 운동 기구를 내려 놓을 때마다 진동과 소음이 엄청 심해서 주디가 사는 곳이 훨씬 더 쾌적한 곳으로 보일 정도인데도, 적응을 했는지 소음과 진동을 태연하게 여기고 있다. 집 안에서 유일하게 깨끗한 구역인 탁자 위에는 당근펜이 올려져있다. 경찰청 사무실에는 레인저 스카프가 놓여 있다. 닉의 방을 자세히 보면 테니스 공들이 쌓여있는걸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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