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전했던 내 삶을 채워준 작은 별, 시즈. 15세.
구석진 곳에서부터 피어나 찬란하게
빛나리라 믿는 꿈
사람이 붐비고 웃음이 가득한 거리
그곳의 비루한 그늘에서 짊어진 짐
별 거 아닌 무게조차도 소녀에겐
버거울 터
그녀가 나아갈 길이 궁금했기에
스러지는 빛이라 할지라도 잠시
내어주기로 했고
그녀의 후원자가 되어준 당신은
자신이 이루지 못한 바를, 소녀는
이룰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
잠에 들지 않아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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