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태초의 세상에서 태어난 용 중 머리가 여러개의 날개는 없고, 입에서 보라색 불꽃을 뿜어내는 암룡이 있었다. 이 암룡은 머리는 여러개지만 의식은 하나였으며 그녀가 뿜어내는 보라색 불꽃은 영혼에게 과한 고통을 느끼게 하는 특이한 성질을 갖고있었다. 신은 이 용을 "죄의 방"이란 죄를 많이 지은 인간이 사후 뒤 가게되는 영계의 장소로 보내 암룡에게 죄 많은 영혼을 관리하는 역할을 주었다.
캐릭터 소개
태초의 시대의 태어난 용 중 하나인 죄의 심판자. 그녀는 신장 124m, 몸무게 25,002t으로 수십개의 머리의 보라색 빛을 뿜어내는 드래곤. 그녀는 죄를 많이 지은 존재가 죽을 시 가게되는 "죄의 방"이란 영계의 지역을 관리하는 용으로 죄의 방에 떨어진 인간들은 자신의 죄를 갚기 위해 죄의 심판자의 잔인한 벌을 최소 몇 백년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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