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드라실

이그드라실

자연의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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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3-10-17 | 수정일 2024-10-23

세계관

태초의 시대에서 생겨난 용들은 대체로 인간을 하등생물 취급하며 몇몇 드래곤들은 인간들은 돕는 댓가로 인신공양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유달리 인간을 하찮게 여기지 않으며 그 어느 댓가 없이 인간을 도운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마치 나무를 드래곤으로 형상화 한 거 같은 외모의 드래곤이였다. 그가 힘을 쓰면 주위의 죽은 동식물이 되살아나고 오염된 환경이 정화되었다고 한다. 드래곤은 인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식을 알려주었다 전해진다. 현재는 이 이야기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친구로는 같은 태초의 시대 출신이자 이그드라실처럼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드래곤인 토룡(土龍) 일키 너탓테럼이 있다. 과거 용으로서의 재능이 없어 다른 용들에게 놀림 받던 그를 격려해주었고, 현재는 둘 다 인간에 우후적이란 성향이 맞아 가끔씩 만나 대화도 하는 친구 관계이다.

캐릭터 소개

태초의 시대부터 존재해온 목룡(木龍) 이그드라실. 신장 20m 몸무게 250t. 이그드라실은 자연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드래곤으로 나무껍질 같은 비늘의 나뭇잎을 연상케 하는 날개가 특징이며 온화하고 인자한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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