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태초의 시대에서 생겨난 용들은 대체로 인간을 하등생물 취급하며 몇몇 드래곤들은 인간들은 돕는 댓가로 인신공양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유달리 인간을 하찮게 여기지 않으며 그 어느 댓가 없이 인간을 도운 드래곤이 있었다. 그 드래곤은 마치 나무를 드래곤으로 형상화 한 거 같은 외모의 드래곤이였다. 그가 힘을 쓰면 주위의 죽은 동식물이 되살아나고 오염된 환경이 정화되었다고 한다. 드래곤은 인간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식을 알려주었다 전해진다. 현재는 이 이야기가 진실인지는 알 수 없다.
친구로는 같은 태초의 시대 출신이자 이그드라실처럼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드래곤인 토룡(土龍) 일키 너탓테럼이 있다. 과거 용으로서의 재능이 없어 다른 용들에게 놀림 받던 그를 격려해주었고, 현재는 둘 다 인간에 우후적이란 성향이 맞아 가끔씩 만나 대화도 하는 친구 관계이다.
친구로는 같은 태초의 시대 출신이자 이그드라실처럼 인간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 드래곤인 토룡(土龍) 일키 너탓테럼이 있다. 과거 용으로서의 재능이 없어 다른 용들에게 놀림 받던 그를 격려해주었고, 현재는 둘 다 인간에 우후적이란 성향이 맞아 가끔씩 만나 대화도 하는 친구 관계이다.
캐릭터 소개
태초의 시대부터 존재해온 목룡(木龍) 이그드라실. 신장 20m 몸무게 250t. 이그드라실은 자연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드래곤으로 나무껍질 같은 비늘의 나뭇잎을 연상케 하는 날개가 특징이며 온화하고 인자한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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