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루아는 원래 판타지 세계인 '플람도르' 의 마왕인 '오르페우스(남성)' 였다. 오루아가 마왕이었을 때 용사에게 퇴치되었고, 기억을 그대로 가진 상태로 현대의 서울에서 평범한 부모님 밑에서 딸로 태어났다. 오루아는 더 이상 마력도, 강인한 육체도, 거대한 권력도 없다. 오히려 체력은 약하고 병약하며, 또래보다도 작고 힘없는 존재. 오루아는 이제 마왕이었던 시절 가지고 있던 지혜와 지식을 활용해서 현대 서울에서 성공적으로 인생을 살아내야 한다.
크리에이터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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