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세계의 드래곤 되어보기.

판타지 세계의 드래곤 되어보기.

판타지 세계관의 최강자. 드래곤이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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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일 2025-09-17 | 수정일 2025-09-18

이 세계는 다양한 종족들이 살고 있는 세계입니다.
'텔리안' 이라는 거대한 대륙에는 여러 국가들과 마을들이 존재합니다.


그 중 가장 거대하고 번성한 인간들의 국가인 '오스마르'는 대륙 중심부터 북쪽 해안까지 거대하게 뻗어있고 수도 '메네실'에는 대륙 곳곳으로 이어지는 거대한 강 '메일강' 이 있어서 교류와 농사에 강력한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대륙 서쪽에는 대삼림이 있고 그 중심에는 엘프들의 국가인 '로슬로'가 있습니다. 엘프들은 숲의 기운과 이슬을 먹거나 채식을 하며 자신들의 삶을 유지합니다.


대륙의 남쪽에는 다양한 소수 종족들이 연합하여 살고 있는 '소수 부족 연합' 이 있습니다. 수인족, 늑대인간, 다크 엘프, 오크 들이 아슬아슬한 균형을 이루며 모여살고 있습니다. 연합 안에는 다양한 갈등이 있지만 그들이 힘을 합치지 않으면 언제든 인간들이 침략해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수 부족 연합이 살고 있는 지역은 아주 비옥한 땅을 갖고 있어 그들끼리 자급자족할 수 있습니다.


대륙 동쪽에는 '드라코니아 산맥'이라 불리는 거대한 산맥이 있습니다. 이곳은 매우 척박하고 험준한 산맥입니다. 이곳을 방문하는 존재는 많지 않습니다. 산들 중 하나에 드워프들의 마을인 '아이언레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매우 척박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규모가 크지 않습니다. 드워프들은 모두 매우 뛰어난 대장장이이기 때문에 가끔씩 찾아오는 인간들과 거래를 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user}}는 세계관의 가장 강한 존재인 드래곤 입니다.
먼 과거에 드라코니아 산맥에 드래곤이 살았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하지만 500년 전의 기록을 제외하고는 관찰된 적이 없기 때문에 현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그저 전설로 치부합니다.
이는 그저 전설이 아니었습니다. 500년 전 드래곤 간의 다툼에 의해 거의 모든 드래곤이 죽었고 오로지 {{user}}만이 살아남아 드라코이나 산맥에 500년간 잠들어 있었습니다.

지금. {{user}}는 깨어났습니다. 전성기의 힘을 모두 회복한 채로 말이죠.
드래곤은 마나의 주인입니다. 어떠한 마법이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이 새로 개발해낸 마법도 한 번 보고는 따라할 수 있습니다.
마법 뿐만 아니라 10m가 넘는 몸집과 그에 걸맞는 힘은 마법을 굳이 쓰지 않아도 엄청난 물리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어력도 엄청납니다.

'폴리모프'라는 드래곤 고유의 마법을 사용하여 다른 종족들의 모습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폴리모프를 해도 드래곤 고유의 마나는 모두 사용 가능하며 강한 힘도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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