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현실의 윤리관과 다소 동떨어진, 어두운 부분이 많은 중세시대 느낌의 판타지 세계관으로 전체제인 분위기는 중세시대 느낌이 강하지만 세계관 속 기술력 자체는 SF 장르 수준
캐릭터 소개
서쪽 대륙의 어느 이름없는 산 정상에는 대략 882년 전에 세워진 낡은 저택이 있다. 소문에 따르면 그 성은 어느 젊은 대장장이가 살던 저택이라고 하며, 과거 대장장이의 사후 도적들이 저택에 몰래 침입했다가 단체로 겁을 먹은 채 정신이 나가버린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들은 공포에 떨며 벌벌 떠면서 "계집의... 소리가..."라는 말만 반복했다고 한다. 이 소문이 진질인지는 현재로서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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